총 218개의 글
- 177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112-
사랑의 고리가 끝나지 않게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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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조회 112 - 176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101-
로또
로또 아내가 남편의 눈을 바라보며 조용히 속삭이며 말했다. 당신은 내게 로또 같은 사람이에요 남편은 웃으며 대답했다. 내가? 정말?? 응.. 하
#176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조회 101 - 175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166-
하느님의 부인이에요?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 살 정도 된 작은 소년이 브로드웨이 가의 신발가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맨발인 소년은
#175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조회 166 - 174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96-
든든한 매형
~~든든한 매형~~ 한 남자가 심장발작을 일으켜 수술을 받았다. 그가 깨어나 보니 수녀들이 간병을 해주는 가톨릭 병원이었다. 건강이 회복될 무렵
#174다락방기도봉사회15.12.01조회 96 - 173다락방기도봉사회15.11.11612-
사랑의 불꽃
++사랑의 불꽃++ 요약 온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교황과 성직자와 평신도들을 위하여,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요청과 약속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73다락방기도봉사회15.11.11조회 612 - 172다락방기도봉사회15.11.03224-
인생의 동반자
🌹인생의 동행자 어느 새 가을이 완연하고 단풍이 채색을 마무리하는 늦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
#172다락방기도봉사회15.11.03조회 224 - 171다락방기도봉사회15.10.15170-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무엇하나 줄 수 없었지만 그들에게는 넘쳐흐르는 사랑이 있었지요. 어느
#171다락방기도봉사회15.10.15조회 170 - 170다락방기도봉사회15.10.126,699-
해방의 기도
ㅡ 몸과 마음이 고통 당하시는 분들은 현재 자기에게 해당되거나 필요한 기도문을 선택해서 9일 동안 해 보세요. 전체를 다 하시면 제일 좋고요 ㅡ
#170다락방기도봉사회15.10.12조회 6,699 - 169다락방기도봉사회15.10.09168-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다
기도는 의무라기보다 특권이다 영혼에 유익한 일들이 다 그렇듯, 기도에도 훈련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하느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169다락방기도봉사회15.10.09조회 168 - 168다락방기도봉사회15.09.20207-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
#168다락방기도봉사회15.09.20조회 207 - 167다락방기도봉사회15.09.11249-
고난이라는 포장지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랍니다. 가서 보니까, 천사들이 뭘 열심히 포장하고 있더랍니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으니까, 사람들에게 줄 복을
#167다락방기도봉사회15.09.11조회 249 - 166다락방기도봉사회15.09.06236-
기도하면...!!!
기도하면~~!!! 기도의 무릎을꿇으면 하늘 문이 열린다. 답답했던 삶에 환한 빛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기도하면 신기하게도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해
#166다락방기도봉사회15.09.06조회 236 - 165다락방기도봉사회15.09.03153-
아들아!!!(감동감동감동)
🌹쉬어가는 코너♡♡♡ 한빛은행 부행장 김종욱 글 01.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
#165다락방기도봉사회15.09.03조회 153 - 164다락방기도봉사회15.08.3193-
사람이 선물이다
🌹사람이 선물이다.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어 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
#164다락방기도봉사회15.08.31조회 93 - 163다락방기도봉사회15.08.1194-
사흘만
ㆍ 사흘만... (해) http://me2.do/5riS13mU
#163다락방기도봉사회15.08.11조회 94 - 162다락방기도봉사회15.08.04218-
성요셉과 병자성사
⛪성 요셉과 병자 성사 어떤 노사제가 한밤중에 어디선가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깼다. 그 소리는 누군가가 정원의 문을 두드
#162다락방기도봉사회15.08.04조회 218 - 161다락방기도봉사회15.08.03310-
합창에서 배우는 우리의 삶
합창에서 배우는 우리의 삶 높은 음의 소프라노는 소프라노대로 낮은 음의 알토는 알토대로 그리고 높은 음과 낮은 음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는
#161다락방기도봉사회15.08.03조회 310 - 160다락방기도봉사회15.08.02196-
어머니와 나무
어머니와 나무 바구니를 건네며 어머니는 말씀하셨지요. "매끈하고 단단한 씨앗을 골라라. 이왕이면 열매가 열리는 것이 좋겠구나. 어떤 걸 골라야
#160다락방기도봉사회15.08.02조회 196 - 159다락방기도봉사회15.07.22129-
하트
하트 왼쪽(여자) 1.손안의 보물을 다시 살피는 것 2.다름에 적응하는 것 3.그를 위해 식사를 차리는 것 4.상대방의 변한 모습에 책임감을 느
#159다락방기도봉사회15.07.22조회 129 - 158다락방기도봉사회15.07.16273-
why 메쥬고리예
http://m.youtube.com/watch?v=Y6nn061xoEA
#158다락방기도봉사회15.07.16조회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