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의 글
- 55다락방기도봉사회14.03.14265-
2011 위안부애니메이션[소녀이야기] -고 정서운할머니(2004년 작고)실제육성으로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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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다락방기도봉사회14.03.14조회 265 - 54다락방기도봉사회14.01.3198-
2014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다락방 가족 여러분! 2014년 설날을 맞이하여 올 한해에는 성모님과 함께 더욱 더 복된 삶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다
#54다락방기도봉사회14.01.31조회 98 - 53
다락방기도봉사회14.01.2097-착하십니까?
착하십니까? 착하다는 것에 대해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이 꽤 있다.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일에 예스를 외치다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경
#53다락방기도봉사회14.01.20조회 97 - 52다락방기도봉사회14.01.10109-
※ 남은 餘生(여생)을 알려주는 시계※
남은 餘生(여생)을 알려주는 시계 ※ 남은 餘生(여생)을 알려주는 시계※ ☞여기를 클릭 하세요 성실하게 물음에 응하세요. 성실도와 정확도가 정비
#52다락방기도봉사회14.01.10조회 109 - 51다락방기도봉사회14.01.0984-
감동적인 우정/A Christmas story about an amazing friendship
A Christmas story about an amazing friendship
#51다락방기도봉사회14.01.09조회 84 - 50다락방기도봉사회14.01.0783-
정약용의 목민심서 에서..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 덮으
#50다락방기도봉사회14.01.07조회 83 - 49다락방기도봉사회14.01.038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
#49다락방기도봉사회14.01.03조회 84 - 48다락방기도봉사회14.01.0383-
2014년의 선물
2014년의 선물
#48다락방기도봉사회14.01.03조회 83 - 34한택종09.11.27109-
석천(石泉) 당신을 그리며[1]
석천(石泉) 한 윤기, 당신은 나의 아버지 이자 나의 길잡이 이셨습니다. 오늘 폴포츠라는 사람이 스타킹에서 구성지고 힘찬 성악곡들을 부르는것을
#34한택종09.11.27조회 109 - 33정국자09.08.20112-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이곳 수단에는 우리의 사고방식으론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문화들이 꽤 있다 . 이곳에서 사내아이를 출산하면 모두 시큰둥 하지만 여자아이를 출산하면
#33정국자09.08.20조회 112 - 32고영하09.07.23116-
태양의 찬가
오 감미로와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 오 감미로와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 찬미하는 여기
#32고영하09.07.23조회 116 - 30고영하09.07.181201
침묵[1]
침 묵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느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 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30고영하09.07.18조회 120· 1 - 29고영하09.07.05119-
평화신문, 이기양신부님 글 중에서[2]
강 론 이탈리아 어느 일간지 앞으로 편지 한 통이 배달되었습니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성당에 다니면서 3000번 가량 강론을 들었소! 그러나
#29고영하09.07.05조회 119 - 28
고영하09.07.04100-성심의 사랑 (가톨릭 성가 206)[1]
성심의 사랑 1. 주여 나를 드리오니 온전히 받으소서 당신께서 인도하심 당신께서 다스리심 성심의 사랑만이 가득한 그 안에 거룩하신 당신 뜻을 순
#28고영하09.07.04조회 100 - 25정국자09.03.081191
§§§ 덩굴식물이 나무에 달라붙듯...[3]
우리는 성모님을 먼저 찬미하지 않으면 빈민가에 갈수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빈민가의 어둡고 누추한 집과 거리에서 묵주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우
#25정국자09.03.08조회 119· 1 - 20김경옥08.08.13132-
수도원에서[1]
수도원에서 어떠한 기다림도 없이 한나절을 개울가에 앉아 있었네 개울물은 넘침도 모자람도 없이 쉼도 없이 앞다투지 않고 졸졸졸 길이 열리는 만큼씩
#20김경옥08.08.13조회 132 - 12김옥성08.04.3092-
예수의 엄마는 땅에 무엇인가 쓰고 있었다.
엄마는 땅에 무엇인가 쓰셨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땅에 무엇을 썼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엄마! 무엇이라 쓰셨습니까? 엄마는 대답이 없으십니다. 그
#12김옥성08.04.30조회 92 - 7김옥성08.04.061041
성모님 눈으로[1]
* 성모님 눈으로 바라보면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게 볼 수 있을 겁니다. 눈안에 가시였던 사람도 예쁘게 보게 되고 미웠던 남편도사랑으로
#7김옥성08.04.06조회 1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