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십니까?
착하다는 것에 대해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이 꽤 있다.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일에 예스를 외치다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다.
착하다는 평을 칭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뭐야?'
'나는 어수룩해서 손해만 보고 산다는 건가?'
게다가 요즘 '착한' 것들이 넘쳐나는 시대다.
착한 커피, 착한 신발, 착한 가게....
심지어 '착한 스포츠' 라는
뉴스 코너까지 있을 정도다.
진짜 착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 도현영 (아나운서, 작가 '나는 착하게 돈을 번다' 에서) -

"정말 양심과 도덕이 성공의 재료입니까?"
"물론이죠. 그게 자연의 법칙인걸요."
(헌츠먼 코퍼레이션의 존 헌츠먼회장)
- '성공법칙' 은 어릴 적 놀이터에서 다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