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덩굴식물이 나무에 달라붙듯...

2009. 3. 8. 오전 12: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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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성모님을 먼저 찬미하지 않으면 빈민가에 갈수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빈민가의 어둡고 누추한 집과 거리에서 묵주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성모님 없이는 존재할수 없으니 덩굴식물이 나무에 달라붙둣 묵주기도에 매달리십시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우리의 목표는 가족 묵주기도를 주요무기로 삼아서 성모님을 통해 이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에 나타나셔서 죄인의 회개에 대해서 무엇을 바라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저희는 빈민가에서 성모님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성모님의 이름으로 성모님의 영광을 위해 가게 해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성모님을 위해서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해서, 사랑과 자기희생으로 이루어진 저희의 일이 주님보시기에 실패가 되도록 용납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두번째 환시에서 마더 데레사는 "커다란 무리"의 "크나큰 슬픔과 고통"을 더 깊이 꿰뚫어보게 되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성모님과 함께였다. 이제 성모마리아가 마더데레사 에게 간청한다.
 
"저들에게 예수를 인도하여라. 예수를 저들에게로 인도해라."
 
 
 
그녀는 사랑의 선교회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확신의 근거는 오로지 성모 마리아가 함께 한다는 사실과 하느님의 대한 믿음이었다.
 
나는 성모신심에 모든 믿음을 건다. 성모님께서는 틀림없이 그분 나름의 방식으로 주실 것이다.
 
 
마더데레사  "나의 빛이 되어라" 중에서...
 
 
 

댓글 3

  • 2009년 3월 8일 오후 4:01

    아녜스님! 반갑네요.오랫만에 올라온글을 보니 이곳에도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 2009년 3월 8일 오후 7:07

    ^ㅎ^~ 반갑네용. 무~~지~~~**^ㅇ^**

  • 2009년 3월 14일 오전 1:18

    하이, 국자님! 방가 방가. 안녕. 이름 올렸으니 자주 봅시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