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다락방기도서2권과 1권엔 묵주기도시 매 단 끝에 성령을 청하는 기도(오소서 령령님...)를 하는 것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지도하시는 분이 나눠주신 '마리아사제운동 평신도 체나콜로 순서'엔 성체찬미가(성체 안에 계신...)를 바치는 것으로 안내가 되어 있고요.
그래서 다시 성모님의 메시지 모음책을 보니 거기도 묵주기도시 매단 끝에 성령을 청하는 기도를 하는 것으로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나눠주신 인쇄물과 책이 다르니 어느쪽에 맞추어야 하는 것인지 좀 의문이 듭니다. 둘다 맞다면 왜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다음에 있는 카페에 같은 내용을 문의했더니 그냥 인쇄물 기준으로 하라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책이 잘못 된것이라면 수정후 배포하여야 혼란을 줄일 수 있을텐데요. ㅠㅠ
현재 저희 봉당에서 체나쿨룸 기도를 할 때는 성체찬미가를 합니다.)
또 체나콜로가 아닌 그냥 묵주기도만 할 때에도 묵주기도 단 끝마다 성령을 청하는 기도나 성체찬미가를 바치는 것을 권하시는지도 궁금하고 권하신다면 둘 중 어느 기도를 권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