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식 다락방 모임을 나간적은 없지만 곱비신부님의
메시지 책을 통해서 메시지를 자주 묵상하고 묵주기도를
통해서 얻은게 가톨릭의 전통 신앙을 제 안에 심어주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 접할 때는 어렵기도 하고 막연한 교리내용들로 이
메시지가 나에게 무슨 도움을 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
데 수많은 신학적 오류가 존재하는 가운데 가톨릭의 전
통 신앙이 무엇인지 참 진리를 지켜나가며 살아갈 수 있
는 삶의 지침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