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4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9-
(1974년) 44. 내게 고통을 봉헌하여라.
74. 4. 1. 1. 아들아, 내가 너를 인도하는 길은 험난한 것이지만, 오래 전부터 너를 위해 마련해 온 길이다. 2. 정녕 너무도 숱한 어
#4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9 - 4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5-
(1974년) 43. 이 엄마의 성심에 그들을 맡겨 다오.
74. 3.27 1. 나의 이 아들들을 한데 모아라. 이제 그들은 서로를 알아야 할 때이고, 만나서 서로 사랑해야 할 때이다. 2. 너는 내 안
#4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5 - 4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0-
(1974년) 42. 나는 너에게 십자가의 기쁨을 준다.
74. 3.23. 1. 아들아, 언제나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심지어 고통과 버림받음, 반대
#4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0 - 4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7-
(1974년) 41.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람들
74. 3.11. 1. 오늘 너는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확인케 하는, 하나의 징표 같은 것을 받았다: 만사가 마지막 순간까지 네게 예고
#4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7 - 4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2-
(1974년) 40. 나의 승리는 내 사제들로부터 시작되리라.
74. 2.23. 1. 내가 기쁘냐고? 오, 아들아, 네가 내게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너는 모를 거다! 엄마의 기쁨은 자녀들과 함께 있는 것
#4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2 - 3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0-
(1974년) 39. 내가 그들을 모을 때이다.
74. 2.18. 1. 아들아, 내가 이끄는 대로 묵묵히 따르면, 네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남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일 중 하나를 네가
#3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0 - 3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4-
(1974년) 38. 신뢰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74.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아들아, 네 하루 일과의 순간마다 내가 진정 현존하고 있다... 이제는 네가 혼자
#3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4 - 3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6-
(1974년) 37. 오직 내게만 의탁하여라.
74. 2.10. 1. 아들아, 언제나 티없는 내 성심 안에 있도록 네가 좀 더 주의해야겠다. 그리고 특히 일이 네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정신
#3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6 - 3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8-
(1974년) 36.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74. 1.28. 로마. 성 토마스 데 아퀴노 기념일 1. 아들아, 내 운동의 사제 열두 명이 만나 이곳에서 연 모임에 대해 나는 무척 기뻐하고
#3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8 - 3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5-
(1974년) 35. 내가 각자에게 선물할 징표
74. 1.23. 1.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까, 너는 내 운동을 펴는 데 필요한 그 무엇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말아라. 2. 나의 사제들은 언제
#3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5 - 3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76-
(1974년) 34. 나와 함께 하는 삶의 '체나콜로'
74. 1.17. 1. 내 아들 예수께서는, "단 두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마태 18,20 ) 라고 말
#3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76 - 3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8-
(1974년) 33. 나의 성심이 네 피난처가 되리라.
74. 1. 5. 새해 첫달 첫토요일 1. 오늘은 엄마인 내가 네 손을 잡고, 티없는 내 성심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오게 이끌어 주고 싶다. 내
#3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8 - 3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2-
(1973년) 32.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73.12.31 이 해 마지막날 밤 1. 기도하면서 나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여라. 2. 이 순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새해를 흥청망청
#3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2 - 3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2-
(1973년) 31. 새로워질 나의 교회
73.12.28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 1. 아들아, 너는 티없는 내 성심을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순간마다 너 자신을 벗
#3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2 - 3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4-
(1973년) 30. 엄마의 손길
73.12.26 성 스테파노 축일 1. (...) 사랑한다, 아들아, 이 엄마는 너를 정말 끔찍이도 사랑한다! 그러니까 눈에 띄지 않는 사소한
#3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4 - 2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8-
(1973년) 29.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
73.12.19. 동고 1. 아들아,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의 성상을 안치한 나의 성지에, 네가 오늘 아침 너의 이 엄마를 모시고 왔구나.(.
#2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8 - 2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5-
(1973년) 28.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
73.12. 1 이 달 첫토요일 1. 전례력으로 새해가 시작되는 오늘을 많은 기도로 맞이하여라. 2. 너는 오직 내 마음 안에서만 오늘날의 생활
#2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5 - 2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4-
(1973년) 27. 오직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
73.11.27. 성녀 가타리나 라부레에게 발현하신 성모(기념일) 1. 내 운동의 사제들은 어린이처럼 내게 의탁하기 바란다. 내가 돌보고자 하니
#2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4 - 2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4-
(1973년) 26.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
73.11.14. 1. (...)나는 네 엄마이다. 착하고 정성이 지극한 엄마지만, 너를 해치려는 악마에게는 잠시도 빈틈을 주지 않는 무서운 엄
#2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4 - 2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70-
(1973년) 25. 나의 충실한 군대
73.11. 1. 모든 성인 대축일 1. 내게 봉헌한 이 운동의 사제들은 언제나 기도하고 고통받고 활동함으로써 나를 내 신자들 가운데로 다시 데
#2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