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36.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2008. 3. 15. 오후 7: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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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1.28. 로마. 성 토마스 데 아퀴노 기념일




1. 아들아, 내 운동의 사제 열두 명이  만나 이곳에서 연 모임에 대해 나는 무척 기뻐하고 있다! 지금은 조그만 씨앗이지만 곧 큰 나무로 성장할 것이고, 내가 아주 소중히 여기는 이 도시에서 세계 전(全)교회로 그 가지들을 뻗어가게 될 것이다.




2. 내가 너를 통해 그 사제들의 마음에 이야기하고 있음을 너는 알아차리지 못했겠지? 그들은 자신들의 삶 전체를 변화시킬  특별한 은총을 받았다. 이제부터 내 운동의 사도들이 될 것이다.(...)




3. 오, 너는 언제나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너라!  그러면 네가 보게 되겠거니와,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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