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26.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

2008. 3. 15. 오후 7:24:41

글자

73.11.14.




1. (...)나는 네 엄마이다. 착하고 정성이 지극한 엄마지만, 너를 해치려는 악마에게는 잠시도 빈틈을 주지 않는 무서운  엄마이다. 네게 내 천사들을 보내어 온갖 위험에서, 또  악마가 파놓은  온갖 함정에서  너를 지키고  보호하도록 하겠다.(...)


2. 내 운동의 사제들은  마귀가 그들을 대단히  두려워하며 미워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마귀가 파놓은 함정들 때문에 몹시 시달리게 되리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3. 이제 악마는 뭔가를 예감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점점 더 날뛰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사제들을 보호하고 지켜 주기 위해 내가 함께 있겠다.


4. 그러니 악마는 그들의 머리털 한 올도 손대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아들들이니, 결정적인 전투가 벌어질  때 결코 패하지 않는 강자들이 되도록 내가 지금 기르고 가르치면서 준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5. 그들을 사랑한다. 내 마음에 간직하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보호하며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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