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15.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

2008. 3. 15. 오전 9:27:09

글자

73. 8.29.


1. 아들아, 내가 네 마음 속에 들려주는  말은 무엇이나, 다만 너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인 나의 모든 사제를 위한 것이다.


2. 이것은 특히 '마리아 사제운동'에 참여하는, 내게 아주 소중한 사제들을 위한 것이니, 내가 손잡고 그들을  이끌어가며 길러, 위대한  사명에 맞갖은 사제들이 되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3. 그러니 내가 한 말을 모두  한데 모아 책자로 만들어라... 인쇄문제에 대해서는 너의 고해신부가 다 알아서 마련할테니, 너는 조금도 마음쓰지 마라.


4. 이 책은 되도록 빨리 사제들 사이에 보급되어야 한다. 내가 이것으로 세계 도처의 사제들을 불러 모아, 패배를 모르는  나의 강력한 군대를 이룩할 것이기 때문이다.


5. 늘 내 성심 안에 머물며, 내게 의탁해라, 아들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모님메시지-합본

목록 전체보기 →
(1973년) 17. 이 사람들이 바로 내 사제들이다.08.03.15조회 113(1973년) 16. 엄마를 사랑하며, 모시고 함께 살아야 한다.08.03.15조회 146(1973년) 15.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08.03.15조회 116(1973년) 14.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08.03.15조회 130(1973년) 13. 위대한 목표인 성덕을 향하여08.03.15조회 157(1973년) 12. 기도하며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08.03.15조회 136(1973년) 11. 너의 존재목적08.03.15조회 130(1973년) 10. 교회가 새로워지리라.08.03.15조회 160(1973년) 9. '내 사제들'의 마음08.03.15조회 133(1973년) 8. 깨어 기도하여라.08.03.15조회 146(1973년) 7. 언제나 오로지 엄마인 여인08.03.15조회 126(1973년) 6. 내가 활동하게 맡겨 다오.08.03.15조회 156(1973년) 5. 내가 너희의 지휘관이 되리라.08.03.15조회 178(1973년) 4. 내가 눈물을 흘리는 까닭08.03.15조회 207(1973년) 3. 너의 사명이 분명해진다.08.03.15조회 195(1973년) 2.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08.03.15조회 274(1973년) 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08.03.13조회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