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11. 너의 존재목적

2008. 3. 15. 오전 9:23:27

글자

73. 8. 9.


1. 네가 OOO와 함께 여기에 있으니 내  마음이 참 기쁘다. 너희는 형제처럼 진정으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2. 내가 각별히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이를테면 서로를 선물로 주는 셈이다! 내 계획이 성취되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는 서로  사랑하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고통을 겪어야 한다.(...)

3. 내 사제운동을 위해서 너를 택했으니, 너는  이 운동을 위해 살아야 한다. 기도하고 활동하면서 고통을 참아받아야 하고,  이윽고 성인(聖人)이 되어야 한다. 아들아, 그것이 바로 내가 네 존재에 부여하는 놀라운 목적이다!(...)

4. 너희 두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  다정하게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축복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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