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8. 9.
1. 네가 OOO와 함께 여기에 있으니 내 마음이 참 기쁘다. 너희는 형제처럼 진정으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2. 내가 각별히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이를테면 서로를 선물로 주는 셈이다! 내 계획이 성취되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는 서로 사랑하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고통을 겪어야 한다.(...)
3. 내 사제운동을 위해서 너를 택했으니, 너는 이 운동을 위해 살아야 한다. 기도하고 활동하면서 고통을 참아받아야 하고, 이윽고 성인(聖人)이 되어야 한다. 아들아, 그것이 바로 내가 네 존재에 부여하는 놀라운 목적이다!(...)
4. 너희 두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 다정하게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축복을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