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2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2008. 3. 15. 오후 7:22:52

글자

73.10.31.


1. (...) 나는 이 운동을  통해 수많은 내 아들  사제들을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빼낼 작정이다.


2.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예수님과 복음을  배반한 탓으로 극도의 실망과 암흑 속에 빠져 있다.


3. 그러나 그들에게 나의 빛을 보게  하고 내 음성을 들려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아들이 되어 돌아올  것이며, 내가 손수 그들의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하여, 다시 (죄에) 떨어져도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해 줄 작정이다.


4. 나는 엄마이고 그들은 내 아이들이니, 내가 구해주고자 하는 것이다.


5. 따라서 그 누구도 자신이 멸망했다고  여기면 안된다. 그 누구도 절망하면 안되는 것이다! 티없는 내 성심은 지극히  소중한 이 아들들이 많이 돌아오도록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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