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32.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2008. 3. 15. 오후 7:36:07

글자

73.12.31
이 해 마지막날 밤



1. 기도하면서 나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여라.


2. 이 순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새해를 흥청망청 놀면서 맞고 있다. 내 아들 예수께서 사랑으로 구속하신 인간의  고결한 품위에 비해서는 대체로 너무 공허하고 욕된 시간들을 보내면서 말이다!


3. 내 불쌍한 자녀들.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그러니 얼마나 불행한 이들이냐!


4. 너는 깨어 있어라.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새해와 더불어 결정적인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다. 큰 사건들이  터질 것이다. 그러므로, 아들아, 무릎 꿇고 나와 함께 기도하면서 새해를 맞아야 한다.


5. 내년에는 나의 운동이 기대 이상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러면 너의 그 모자라는 믿음이 채워져서, 더 깊이 신뢰하며 내게 의탁할 수 있게 되겠느냐?


6. 이제 나의 포옹과 축복을 받아라. 이 시기가 너에게는 축복의 때이지만, 내게는 고통일 따름이다. 내가 너를 이끌어 언제나 내 성심 안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반드시 지나가야 할 난관(難關)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모님메시지-합본

목록 전체보기 →
(1974년) 34. 나와 함께 하는 삶의 '체나콜로'08.03.15조회 175(1974년) 33. 나의 성심이 네 피난처가 되리라.08.03.15조회 106(1973년) 32.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08.03.15조회 91(1973년) 31. 새로워질 나의 교회08.03.15조회 121(1973년) 30. 엄마의 손길08.03.15조회 123(1973년) 29.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08.03.15조회 146(1973년) 28.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08.03.15조회 144(1973년) 27. 오직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08.03.15조회 123(1973년) 26.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08.03.15조회 112(1973년) 25. 나의 충실한 군대08.03.15조회 169(1973년) 2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08.03.15조회 104(1973년) 23. 언제나 교황과 함께 있어라.08.03.15조회 122(1973년) 22. 복음의 빛08.03.15조회 154(1973년) 21.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08.03.15조회 142(1973년) 20. 너희의 행동방식과 다른 방식08.03.15조회 137(1973년) 19.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08.03.15조회 125(1973년) 18.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리라.08.03.15조회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