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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208-
(1973년) 4. 내가 눈물을 흘리는 까닭
73. 7.13. 파티마의 성모(발현 셋째날 기념일) 1. 오늘 아침 너에게서 받은 공경이 얼마나 마음이 흐뭇하던지 ! 네가 라벤나 의 눈물 흘
#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208 - 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95-
(1973년) 3. 너의 사명이 분명해진다.
73. 7. 9. 1. 네가 내 마음 안에 줄곧 머물러 있으니, 오늘 나는 정말 기쁘다. 2. 너는 이제 이 세상 모든 것이 얼마나 멀고 혼탁하
#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95 - 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274-
(1973년) 2.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73. 7. 8. 1.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보지 말고, 기도하면서 언제나 내 마음 안에 머물러 있어라. 2. 나를 위해, 나와 함께 사는 것 외
#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274 - 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3428-
(1973년) 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
73. 7. 7.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 (기념일) 1. 티없는 내 성심에 너를 다시 봉헌하여라:너는 내 사람, 내게 속한 사람이다. 2.
#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3조회 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