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144다락방기도봉사회08.03.31106-
(1978년) 144. 너는 이와 같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다.
78. 1. 6. 새해 첫달 첫금요일 1. 내 가장 사랑스러운 아들아, 평온한 마음으로 예수 성심께 돌아가거라. 2. 그분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
#144다락방기도봉사회08.03.31조회 106 - 143다락방기도봉사회08.03.2897-
(1978년) 143. 그것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되리라.
78.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오늘은 전(全)교회가 커다란 희망을 가지고 교회의 '천상 엄마'인 나를 우러러보고 있다.
#143다락방기도봉사회08.03.28조회 97 - 142다락방기도봉사회08.03.25103-
(1977년) 142. 한 시대의 끝
77.12.31. 이 해 마지막 밤 1. 가장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운동'에 있어서 과연 특별한 은총의 일년이었던 이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142다락방기도봉사회08.03.25조회 103 - 141다락방기도봉사회08.03.22108-
(1977년) 141. 너희도 내 아들 (예수)께서 태어나시게 한다.
77.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도 나와 함께 이 구유를 들여다 보아라. 방금 탄생하신 내 아들 (예수님)
#141다락방기도봉사회08.03.22조회 108 - 14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4-
(1977년) 140. 원죄 없는 엄마가 너희 곁에 있다.
77.12. 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원죄 없는 너희 엄마이다. 2. 온 세상에서 너희 모두는 오늘, 지극히
#14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4 - 13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99-
(1977년) 139. 만사가 다 실현되리라.
77.11. 5. 이달 첫토요일 1. 만사가 하느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지리라. 이 엄마는 너희를 티없는 내 성심에 감싸 안고자 한다. 너희로 하여
#13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99 - 13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3-
(1977년) 138. 의심과 당혹
77.10.29. 복자 미카엘 루아(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원수가 나의 이 '사업'을 방해하려고 갖가지 술책을 다 쓰더라도 너희는
#13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3 - 13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9-
(1977년) 137. 태양의 기적
77.10.13. 파티마. 파티마의 성모 (발현 마지막 날 60주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신뢰하며 나아가거라. 2. 너희는 오늘,
#13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9 - 13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30-
(1977년) 136. 누구에게나 다 주는 것은 아닌 선물
77.10. 1.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 대축일, 이달 첫토요일 1. 누구나 다 내 계획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오직 내 부름
#13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30 - 13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3-
(1977년) 135. 나는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준다.
77. 9. 8.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가장 사랑하는 아들들아, 늘 티없는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나는 되도록 빨리 너희를 예
#13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3 - 13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5-
(1977년) 134. 결정적인 묘수(妙手)
77. 8.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나의 눈으로 바라보아라. 2. 내 원수가 얼마
#13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5 - 13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4-
(1977년) 133. 나의 소유
77. 8. 6. 이달 첫토요일 1. 너희가 티없는 내 성심의 정원에 머물면 나의 소유가 된다. 그래서 이제는 아무도 너희를 내게서 떼어놓을 수
#13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4 - 13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93-
(1977년) 132. 언제나 사랑하여라.
77. 8. 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기념일 1. 티없는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언제나 (그렇게 해라). 그러면 순간마다 무슨 일이든 내
#13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93 - 13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6-
(1977년) 131. 내 정원으로 들어오너라.
77. 7.29.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 안으로 깊숙이 들어올 수 있게 이끄는 내게 너희 자신을 맡겨 다오. 내 정원 안으로
#13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6 - 13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7-
(1977년) 130. 너희의 순종
77. 7.25. 1. (...) 너희는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함으로써 너희 '사제직'을 나에게 맡겼다. 안전한 곳에 맡긴 것이다. 2. 그러나
#13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7 - 12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1-
(1977년) 129. 사랑 안에 일치하여라.
77. 7.14. 몬테죠베 수도원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나와 함께 기도하면서 여기, 이 산(山)에 모여 있다. 내 아들 예수께서 성부
#12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1 - 12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40-
(1977년) 128. 내 원수의 함정
77. 7. 8. 1. 티없는 내 성심을 온전히 신뢰하면서,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인도하는대로 너희 자신을 맡겨 다오. 2. 너희가 내 명령
#12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40 - 12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46-
(1977년) 127. 나의 전투
77. 5.18. 1. 가장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이끄는 대로 맡겨 다오. 나는 이미 전투를 개시했다. 2. 우선 내 원수의 심장부부터 치리
#12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46 - 12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1-
(1977년) 126. 나의 계획
77. 4.29.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기념일 1. 지금은 나의 때다. 그 누구도 내가 오래 전부터 교회를 구원하려고 구상해 온 계획을 방해할
#12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1 - 12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3-
(1977년) 125. 유혹에 빠지지 말아라.
77. 4.23.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말아라. 2. 세상은 말로 너희를 유혹한다. 3. 말이 오
#12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