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164다락방기도봉사회08.05.3099-
(1978년) 164. 엄마로서의 나의 활동
78.11.25. 그리스도 왕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어느 순간이든지 나의 인도에 자신을 맡기고, 항상 티없는 내 성심의 원의에
#164다락방기도봉사회08.05.30조회 99 - 163다락방기도봉사회08.05.28122-
(1978년) 163.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78.11. 2. 위령의 날 1.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2. 너희가 나의 부름을 받고 있는 전투에는, 내가 이미 여기, 천국으로 데려온 수많
#163다락방기도봉사회08.05.28조회 122 - 162다락방기도봉사회08.05.2392-
(1978년) 162. 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78.10.17. 1. ...이 천상 엄마를 더욱 깊이 신뢰하며 마음을 편히 가져라. 기도하면서 엄마와 함께 살고, 다시는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
#162다락방기도봉사회08.05.23조회 92 - 161다락방기도봉사회08.05.19110-
(1978년) 161. 빛의 사도들의 시대
78.10.13. 파티마의 성모 (발현 마지막 날 기념일 1.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있는, 원죄 없이 잉
#161다락방기도봉사회08.05.19조회 110 - 160다락방기도봉사회08.05.15101-
(1978년) 160. 너희의 새로운 탄생
78. 9. 8.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천상 엄마의 탄생이라는 사랑의 신비를 공경하는 온교회의 기쁨을,
#160다락방기도봉사회08.05.15조회 101 - 159다락방기도봉사회08.05.1399-
(1978년) 159. 교황의 선종
78. 8. 9. 1. 지극히 소중한 내 아들아, 너의 이 짧은 휴가가 내일이면 끝나는구나. 2. 네가 다시 한 번 여기, 네 영적 지도자 곁에
#159다락방기도봉사회08.05.13조회 99 - 158다락방기도봉사회08.05.1091-
(1978년) 158. 교회의 심장 안에
78. 8. 5. 이달 첫토요일, 성모 대성당 봉헌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보듯이 교회를 보면, 하느님 성령의 힘찬 역사(役事)에
#158다락방기도봉사회08.05.10조회 91 - 157다락방기도봉사회08.05.0690-
(1978년) 157. 만인을 위한 징표
78. 7.28. 체스토코바(폴란드) 1. 내가 너를 데려온 이 나라는 티없는 내 성심에 여러 번 봉헌되었을 뿐 아니라, 공식적으로 내가 그 '
#157다락방기도봉사회08.05.06조회 90 - 156다락방기도봉사회08.05.04116-
(1978년) 156. 너희의 공적 사명
78. 7.13. 파티마의성모 (발현 셋째날 기념일) 1. 각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나와 함께 기도와 사랑의 이 체나콜로에 모여 있다.
#156다락방기도봉사회08.05.04조회 116 - 155다락방기도봉사회08.05.01116-
(1978년) 155. 이 거대한 나라
78. 6.12. 홍콩 1. 하느님에 대한 관념마저 공식적으로 말살되고 만, 이 거대한 나라를 보아라. 2. 수억에 이르는 내 불쌍한 자녀들이
#155다락방기도봉사회08.05.01조회 116 - 154다락방기도봉사회08.04.28113-
(1978년) 154. 온 교회가 이 피난처에 들어와야 한다.
78. 6. 3. 나가사키(일본).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나는 네가 오늘 여기에서 티없는 내 성심 축일을 지내도록 하려고,
#154다락방기도봉사회08.04.28조회 113 - 153다락방기도봉사회08.04.2498-
(1978년) 153. 내 때가 왔다.
78. 5.13. 플로리다(미국).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 기념일 1.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내 기적들을 보아라:너그럽게 응답해오는
#153다락방기도봉사회08.04.24조회 98 - 152다락방기도봉사회08.04.21112-
(1978년) 152. 너희가 증인들이 되리라.
78. 4.10. 예수 부활 대축일 1. 너희 천상 엄마는 영광스럽게 불러올림을 받아 이미 변화된 몸으로 천국에 있다. 이것은 내 아들 (예수님
#152다락방기도봉사회08.04.21조회 112 - 151다락방기도봉사회08.04.16113-
(1978년) 151. 얼마나 엄청난 피를!
78. 3.24.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을 나와 함께 갈바리아에서 지내어라. 2.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머물러 있어라. 3.
#151다락방기도봉사회08.04.16조회 113 - 150다락방기도봉사회08.04.14164-
(1978년) 150. 암흑의 때
78. 3.19. 주의 수난 성지주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에 머물면서, 나와 함
#150다락방기도봉사회08.04.14조회 164 - 149다락방기도봉사회08.04.03113-
(1978년) 149. 너희는 위로를 받으리라.
78. 3. 3.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엄마를 바라보아라. 엄마의 사랑이 너희를 위해 예비해온 피난처로 들어와, 이 티없
#149다락방기도봉사회08.04.03조회 113 - 148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123-
(1978년) 148. 지금 채비를 갖추어야 한다.
78.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오늘 세상 곳곳에 있는 너희를 티없는 내 성심에 모아들이고
#148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조회 123 - 147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102-
(1978년) 147.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리라.
78. 2.10. 1. 시칠리아 섬의 내 소중한 아들들과 (체나콜로) 모임을 시작했던 너는, 티없는 이 엄마의 '고통의 성심'을 위로하려고 이
#147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조회 102 - 146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115-
(1978년) 146. 너희는 성전에서 희생 제물이 되리라.
78. 2. 2. 주의 봉헌 축일 1. 나는 너희를 팔에 안고 다니니까, 사랑하는 아들들아, 단순한 마음으로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야 한다. 그
#146다락방기도봉사회08.04.01조회 115 - 145다락방기도봉사회08.03.3197-
(1978년) 145. 아들들아, 나를 도와 다오.
78. 1.21. 성녀 아녜스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날이 갈수록 너희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교회 쇄신과 세상 구원을 위한 내 활동이
#145다락방기도봉사회08.03.31조회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