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10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1-
(1976년) 104. 나의 때
76. 7.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시간은 날짜로 헤아릴 수 있는 것이 아니
#10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1 - 10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7-
(1976년) 103. 자녀다운 맡김의 정신으로
76. 7.16.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이 엄마의 총애를 입고 있는 아들아, (주변) 사물이나 변천하는 인간사 때문에 마
#10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7 - 10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5-
(1976년) 102. 너희가 보여야 할 가장 긴요한 증거
76. 7. 3. 루르드. 이달 첫토요일 1. 내 손 안에서 항상 더욱 유순해지거라, 사랑하는 아들들아. 2. 너희가 어느 순간이든지 내적 유순
#10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5 - 10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7-
(1976년) 101. 나와 함께
76. 6.19.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너희에게 청하는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너희의 생명이다. 너희 가운데 몇몇 사람에게, 아들들아,
#10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7 - 10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0-
(1976년) 100.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76. 5.28.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를 따라오라고 부드럽게 부르고 있는 이 엄마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2. 기도의 길로 나를 따라오
#10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0 - 9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46-
(1976년) 99.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봉헌하여라.
76. 5.13. 파티마의 성모(발현 첫날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이 지상, 즉 파티마의 초라한 코바다이리아(*평화의 계
#9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46 - 9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2-
(1976년) 98.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얻으리라.
76. 5. 3.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운동에 대한 공격이 더 빈번해지고 있다고 해서 결코 마음 괴로워하지 말아라. 2. 이것은 오로지
#9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2 - 9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3-
(1976년) 97.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76. 4.16.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의 고통을 바라보아라.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있는지 보아라! 2. 모든 사람에게서 버림받으
#9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3 - 9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7-
(1976년) 96.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76. 4.13. 성화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십자가에 달리신 내 아들을 보아라. 2. 피투성이가 된 그분의 얼굴, 가시관을 쓰신 머리,
#9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7 - 9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4-
(1976년) 95. 너희 빛이 빛나리라.
76. 4. 3. 이달 첫토요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오늘 내 티없는 성심에 바치는 공경을 나는 기쁘게 받아들인다. 2. 결코
#9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4 - 9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2-
(1976년) 94. 예수님과 너희의 엄마
76. 3.25.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1. 그러므로, 내게 봉헌한 아들 사제들아, 내 아들 예수님의 완전한 위로자가 되려면 너희에겐 내가 필
#9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2 - 9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9-
(1976년) 93. 완전한 위로자들
76. 3. 7. 사순 제1주일 1. 아들들아, 내 아들 예수님의 완전한 위로자들이 되어라. 위로해줄 이들을 찾았으나 아무도 없었도다. (* 시
#9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9 - 9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5-
(1976년) 92. 너희 순결의 향기
76.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오늘 너희 순결의 향기를 기쁘게 받아들인다. 보속의
#9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5 - 9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1-
(1976년) 91. 반대 받는 표적
76. 2. 2. 주의 봉헌 축일 1. 아들들아, 너희가 이해받지 못하고 심지어 노골적인 비난이나 박해를 당하더라도 마음 괴로워하지 말아라. 너
#9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1 - 9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6-
(1975년) 90. 내가 교회에 주는 선물
75.12.31. 이 해 마지막 밤 1. 이 해의 마지막 몇 시간을 티없는 내 성심 안에서 기도하며 지내어라. 2. 은총과 자비의 해인 이 19
#9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6 - 8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5-
(1975년) 89. 두려워하지 말아라.
75.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지금은 거룩한 밤이다. 가장 사랑하는 아들아, 내 성심 안에서 (이 밤을) 지내어라. 2. 나는
#8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5 - 8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4-
(1975년) 88. 나는 승리자가 되리라.
75.12. 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원죄없이 잉태된 자'이다! 2. 아들들아, 이것은 교회가 공식적으로
#8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4 - 8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0-
(1975년) 87. 그 기간은 단축되리라.
75.11.25. 1. 아들아, 나의 계획이 이제부터 성취될 것이다. 2. 결정적인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너희는 갈수록 더 고통을
#8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0 - 8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23-
(1975년) 86. 봉헌을 실천하며 살아라.
75.11. 9. 레테란 대성전 봉헌 축일 1. (...)아들아, 내가 너를 뽑은 까닭은 모든 사람 -- 특히 네 형제인 사제들 -- 에게 내
#8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23 - 8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4-
(1975년) 85. 나는 그들 모두를 부른다.
75.10.30. 1. 너는 내 티없는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도록 내가 부른 사제들을, 내가 어떻게 너와 만나게 하는지 그 방식을 보았겠지? 아들
#8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