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6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3-
(1974년) 64. 불안한 순간들
74.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아들아, 이 성탄 전야를 나와 함께 지내어라. 그 밖의 것은 다 잊어버려라. 오늘은 다른 무엇에도
#6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3 - 6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0-
(1974년) 63. 어린이들에게 드러날 하느님 나라의 신비
74.12. 7. 이달 첫토요일 1. 아들아, 아주 어렸을 때부터 네가 특별한 사랑으로 공경했던 나의 성화, 벌써 너에 대한 내 특별한 사랑의
#6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0 - 6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3-
(1974년) 62. 하느님께서 주시는 표징
74.11.30. 전례력 마지막 날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마음이 뒤숭숭해지지 않도록 하여라. 어째서 의심하느냐? 어째서 내가 예고한 표징을
#6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3 - 6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0-
(1974년) 61.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
74.11.19 1. (...)하지만, 아들아, 나는 참으로 정성껏 너를 형성하며 변화시키고 있다! 내가 네 안에서 이제 얼마나 완벽하게 살며
#6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0 - 6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0-
(1974년) 60.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
74.10.29. 복자 미카엘 루아(기념일) 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다. 그런즉 일이나 사람에게 한눈 팔지 말고, 내가 이끄는 대로 잠자코
#6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0 - 5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1-
(1974년) 59.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해라.
74.10.23. 1. ... 네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여러 번 말했으나 한 번 더 되풀이한다:기도하여라. 기도하면서 늘 내 마음 안에 머물
#5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1 - 5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1-
(1974년) 58.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74. 9.16. 아르까데 1. 나는 네가 어느 누구에게도 매이지 않고 보다 완전한 자아포기의 길로 나아가도록 이끌고자 한다. 아들아, 내가 (
#5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1 - 5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2-
(1974년) 57.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74. 8.28. 성 아우구스티노 기념일 1. 이 며칠 동안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나와 함께 영성수련 (피정)을 하기 바란다... 네가 이 산에
#5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2 - 5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6-
(1974년) 56. 나의 왕국
74. 8.22.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 머지않아 너는 이 엄마가 네게 대해 품고 있는 큰 계획을 그 찬란한 빛 속에서
#5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6 - 5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2-
(1974년) 55. 하늘에서 나는 만인의 엄마이다.
74.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오늘은 나의 축일이다. 온 천국이 기뻐 용약하고,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서는 지극히 순수한 당신
#5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2 - 5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6-
(1974년) 54. 손잡고 너를 인도하리라.
74. 7.30. 1. 아들아, 계속 단순하고 아들답게 내게 맡기는 삶을 살아가거라. 언제나 이 엄마의 활동에 대한 지극히 큰 신뢰로 살아야 한
#5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6 - 5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9-
(1974년) 53. 나와 내 자녀들의 승리
74. 7.24. 1. 단순하게 나아가거라. 손잡고 너를 인도해 줄 테니, 언제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이끄는 대로 너를 맡겨라. 내 팔에 안
#5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9 - 5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2-
(1974년) 52. 네 '사랑의 화관'을 기꺼이 받으리라.
74. 7.10 1. ...이제 나는 엄마인 내 마음의 여러 특징을 네게 알려주었다. 네 삶의 모든 순간을 내가 예비한 것은 너를 통해 내가 점
#5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2 - 5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7-
(1974년) 51. 내게는 인간적인 수단이 필요없다.
74. 6.24 1. ...이 운동은 네가 기도와 고통을 바칠 때 성장한다. 2. 내게는 인간적인 수단이 필요없다. 이 책이 내 운동의 확장을
#5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7 - 5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2-
(1974년) 50. 예수 성심의 용광로 속에
74. 6.21. 예수 성심 대축일 1. 여기는 너에게 휴식과 기도의 시간 및 네가 나중에 알게 될 아주 특별한 은총을 주기 위해서 내가 너를
#5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2 - 4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7-
(1974년) 49. 나는 예수께서 되살아나시게 하고 싶다.
74. 6. 8 1. 아들아, 너는 내 음성에 주의를 더 기울이면서 아주 유순하게 내 인도를 받아야 한다. 또 내가 네 마음에 들려주는 모든 것
#4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7 - 4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1-
(1974년) 48. 내가 하고 있는 '사업'
74. 5.27 1. 내 운동에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서 오직 나의 인도만을 받도록 하여라. 빛이 네게 서서히 다가올 것인데, 네 영적 지도자인
#4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1 - 4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2-
(1974년) 47. 내 사제들의 기도
74. 5.20. 1. 날이 갈수록 네가 내 성심에 한층 더 꼭 껴안겨 있기 바란다. 변천하는 온갖 인간사에서, 또 세계를 이토록 뒤엎으며 교회
#4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2 - 4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2-
(1974년) 46. 내 사랑하는 자녀들
74. 4.30. 루르드 1. 아들아, 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해서 이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그윽한 사랑을 느끼는지 너도 이제 알았겠지? 나는 특
#4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2 - 4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4-
(1974년) 45. 내가 주는 물
74. 4. 18 1. 한 방울의 이슬이라도 애타게 기다리는 사막처럼, 교회가 '나의 이 일', 즉 내가 몸소 사제들 가운데서 수행하고 있는 이
#4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