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61.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

2008. 3. 15. 오후 9:05:42

글자

74.11.19




1. (...)하지만, 아들아, 나는  참으로 정성껏 너를  형성하며 변화시키고 있다! 내가 네 안에서 이제 얼마나 완벽하게  살며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단 말이냐?(...)




2. 살펴보아라, 이전엔 네가 몹시 성공을  탐냈지만, 지금은 (현세의) 삶 자체가 짐스럽다. 곧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곤 하더니, 지금은 미래에 대해 아무 흥미도 없어 보인다. 이전엔 무의식적으로라도 너 자신의  자아란 걸 얼마나 많이 찾았더냐...




3. 지금은 과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내가 네 안에서  살며 일하고 있는 것이다:너의 심장은 내 성심의 고동으로 뛰고, 네 정신은 나의 생각을 따르고, 네 말은 나의 목소리를 반복하고, 네 손은 나의  동작을 재현한다. 마치 네가 내 안에서 다시 태어난 것 같다.  




4. 네가 그렇게 살고 있듯이, 내 운동의  모든 사제들도 같은 삶을 살게 되리라.   모두가 내가 먹여 주고 입맞춰 주고 쓰다듬기도 하고 살며시 흔들어 주기도 하는 아기들이다.




5. 그런 후 나는 지극한 사랑으로 그들을 다 자신의 십자가 나무에 누일 것이니,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고통의 순간을 위해 그들을 준비시키지 않을 수 없다. 내 아들 예수님처럼, 그들도 세상 구원을 위한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6. 그러므로 모두 아기들처럼 내게 의탁하기 바란다. 이들에게는 이 엄마의 성심이 바로 (자신들을) 희생제물로 바칠  제대이니, 하느님께서 당신의 승리를 위하여 기꺼이 받아들이실 것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모님메시지-합본

목록 전체보기 →
(1974년) 63. 어린이들에게 드러날 하느님 나라의 신비08.03.15조회 80(1974년) 62. 하느님께서 주시는 표징08.03.15조회 92(1974년) 61. 그들이 희생제물로 바쳐질 제대08.03.15조회 89(1974년) 60. 너희에게는 참으로 엄마가 필요하다.08.03.15조회 90(1974년) 59.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해라.08.03.15조회 101(1974년) 58.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08.03.15조회 91(1974년) 57.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08.03.15조회 72(1974년) 56. 나의 왕국08.03.15조회 76(1974년) 55. 하늘에서 나는 만인의 엄마이다.08.03.15조회 81(1974년) 54. 손잡고 너를 인도하리라.08.03.15조회 85(1974년) 53. 나와 내 자녀들의 승리08.03.15조회 98(1974년) 52. 네 '사랑의 화관'을 기꺼이 받으리라.08.03.15조회 92(1974년) 51. 내게는 인간적인 수단이 필요없다.08.03.15조회 96(1974년) 50. 예수 성심의 용광로 속에08.03.15조회 92(1974년) 49. 나는 예수께서 되살아나시게 하고 싶다.08.03.15조회 87(1974년) 48. 내가 하고 있는 '사업'08.03.15조회 91(1974년) 47. 내 사제들의 기도08.03.15조회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