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56. 나의 왕국

2008. 3. 15. 오후 8: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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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8.22.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 머지않아 너는 이  엄마가 네게 대해 품고 있는  큰 계획을 그 찬란한 빛 속에서 보게 될 것이다. 너는 늘 나의  아기이리라. 그래서 나와 함께 머물고 나와 함께 말하고 내가 하는 대로 맡기는 것 외에는, 달리 아무 말도 할 줄 모르고 아무 일도 할 줄 모르게 될 것이다.




2. 네 안에서 나를 드러내겠다. 너는 또한 고통도 받아야 하리니, 많은 사람들이 -- 비록 악의로 그러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 이 엄마의 활동을 방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은 그들도 깨달음을 얻어,  누구보다 온순한 내 아들이 될 것이다.




3. 오늘은 교회와 천국 전체가 나를  '여왕'으로 (받들며) 환호한다. 내 아들 예수께서 이 영광의 면류관을 내게 씌워주신 것이다.




4. 아들아, 내가 네 마음의 여왕으로 군림할  때, 얼마나 큰 영광과 위로가 내게 오는지 모른다! 너의 마음, 내 모든 사제들의  마음이 내가 다스릴 수 있는 왕국이 되기 바란다. 그러면 나의 모든 자녀들 안에서 이 엄마의 성심이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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