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43. 이 엄마의 성심에 그들을 맡겨 다오.

2008. 3. 15. 오후 7:52:19

글자

74. 3.27




1. 나의 이 아들들을 한데 모아라. 이제  그들은 서로를 알아야 할 때이고, 만나서 서로 사랑해야 할 때이다.




2. 너는 내 안에 있다. 그리고 모임에서  네가 이야기를 할 때는 내가 너희들 가운데 '참으로 현존한다'. 너희가 나를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단지 영적인 것이 아닌 방법으로도 내가  반드시 현존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나의 현존에 대한 확실한 표적(表迹)을 주겠다.




3. 사람마다 각각으로 그 표적을 감지하게  될 것이고, 삶이 그윽하게 변화될 것이며, 영혼은 이 엄마의 어루만짐을 감미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들아, 티없는 내 성심에 언제나 머무는 것 외에는 다른 아무 것도 찾지 말고,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아라.




4. 오, 아들아, 네 엄마인 나에게 네가 너무나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구나! 사랑하는 이 아들들을 모두 내게로 데려 오너라. 내 군대 안에 모아, 그들 모두를 이 엄마 마음에 맡겨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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