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59.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해라.

2008. 3. 15. 오후 9:03:51

글자

74.10.23.




1. ... 네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여러 번 말했으나 한 번 더 되풀이한다:기도하여라. 기도하면서 늘 내  마음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 운동에 대해서는 내가 몸소 보살피겠다.




2. 마음쓰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지 그  때문에 네가 근심에 잠기면 안된다.(...) 내가 직접 도처에서 내 사제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 소중한 아들들은 나의 양육과 가르침을 받았으므로 모두 부름에 응답하고 있다.




3. 네가 알다시피 참으로 많은 가입 신청서가 벌써 세계 곳곳에서 오고 있다.




4. 내 운동을 위해 해야 할 일이  한층 더 많아지리라고 X에게 일러주어라. 그러러면 자기 스스로 일하기를 줄여가면서 오직  내가 일하도록 맡기는 버릇이 들어야 한다. 그는 기도해야 한다. 많이 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그의 빛이 될 것이다.(...)




5. 이 책이 (내 운동을) 펴는 단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겉보기의) 빈약함은 내가 원한 점이니 마음에 두지 말아라.




6. 나는 어떤 선전도 원하지 않는다.  오직 기도하면서 내 말에 순종하기만을 원한다. 나는 서두르고 있다. 결전의 때가 왔고, 내 군대는 이미 채비를 갖추어 내 명령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7. 너희 모두를 진심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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