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8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4-
(1975년) 84. 너희의 침묵
75.10.24. 1. 내가 여러 번 되풀이해서 말했듯이, 너는 고통과 몰이해를 겪게 되겠지만, 절대로 방해는 받지 않을 것이다! 이 사업은 내
#8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4 - 8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30-
(1975년) 83. 기쁨 속에 있어라.
75.10.18. 성 루가 복음 사가 축일 1. 아들아, 내가 너를 뽑은 것은, 네가 가장 가난하고 가장 작고 가장 한계점이 많아, 인간적으로
#8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30 - 8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7-
(1975년) 82.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
75.10. 7. 루르드.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성모의 레판토 승전 (기념일) 1. 아들아, 네가 여기 온 것은 오직 내가 그
#8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7 - 8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0-
(1975년) 81. 나와 함께 봉헌하며 고난을 받자.
75. 9.15.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지극히 소중한 아들아, 죽음에 다다르신 내 아들 예수님의 간청과 뜻에 따라 나는 너의
#8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0 - 8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5-
(1975년) 80.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작아도 내게는 큰 사람들
75. 9.12. 성모 성명 및 비엔나 승전 1683년 (기념일) 1. 내가 너를 뽑은 것은 바로 너의 작음과 가난함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8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5 - 7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3-
(1975년) 79. 그들이 내게로 걸어오게 하여라.
75. 8.23. 리마의 성녀 로사(기념일) 1. 평온하게 내 티없는 성심으로 돌아오너라. 너는 요즈음 참 많은 고통을 겪었다. 캄캄하고 암담하
#7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3 - 7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13-
(1975년) 78. 사탄이 설치고 있다.
75. 8.13. 1. ...너는 내가 늘 가까이 있음을 느낀다. 이 엄마의 활동이 때로는 너 자신의 활동을 거의 흡수하는 것 같다. 그래서 너
#7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13 - 7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5-
(1975년) 77. 사제들이 내게 응답하고 있다.
75. 8. 5. 성모 대성전 봉헌(기념일) 1. 침착해라. 내 운동의 전파에 대해서도 나를 신뢰해라. 2. 이 책을 보내 달라는 숱한 주문이
#7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5 - 7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0-
(1975년) 76. 이몸은 주님의 종 입니다.
75. 7.29. 1. 아들아, 이 엄마가 네게 가져오는 선익(善益)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2. 너는 이미 모든 일을 나와 함께 하는 것이 습
#7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0 - 7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4-
(1975년) 75. 평온한 마음으로 너의 이 안식처에 들어오너라.
75. 7.24 1. 가장 귀여운 내 아들아, 티없는 내 마음 안으로 들어오너라. 여기가 네 안식처다. 2. 이 며칠을 나와 함께 지내어라. 금
#7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4 - 7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2-
(1975년) 74. 너희의 가장 무거운 십자가
75. 7. 9. 1. 네게 여러 번 했던 말을 또 되풀이 한다:늘 내 성심에 머물며,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운동에 대해서조차 도무
#7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2 - 7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7-
(1975년) 73. 나의 마지막 부름에 응답하여라.
75. 6. 7.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내가 네 마음에 일러주는 것을 다시 받아적기 시작하여라. 너의 마음은 티없는 내 성심
#7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7 - 7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8-
(1975년) 72. 의심으로 나를 괴롭히지 말아 다오.
75. 4.25. 성 마르코 복음 사가 축일 1. 내 가장 사랑하는 아들아, 네게 맡긴 '사업'을 지금은 거의 다 이루었구나. 2. 이제 티없는
#7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8 - 7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0-
(1975년) 71. 십자가의 길
75. 3.28. 성금요일 1. 너를 오늘 이 곳에 데려오고 싶었던 것은, 네가 모든 근심거리와 활동에서 멀리 떠나, 오직 내 아들 예수님과 단
#7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0 - 7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2-
(1975년) 70. 내일 생각은 하지 말아라.
75. 3.15. 1. (...) 어느 때나 내 안에서 살며, 내일 생각은 하지 말아라. 네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전혀 걱정하지 말아라. 순
#7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2 - 6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99-
(1975년) 69. 너희를 기르는 기쁨
75. 2.15. 바뇌의 '가난한 이들의 성모' (기념일) 1. 내 소중한 아들아, 네 마음이 왜 그리도 어지러우냐? 왜 종종 평화를 잃곤 하느
#6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99 - 6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105-
(1975년) 68. 너희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
75. 1.28. 성 토마스 데 아퀴노 기념일 1.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들이 다시 모임을 갖도록 준비하여라. 네게 이미 알려준 지침(指針)
#6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105 - 6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9-
(1975년) 67. 내 말과 교황의 말에 충실하여라.
75. 1. 4. 새해 첫달 첫토요일 1. (...) 사람들이 공경하는 나의 성지에서, 네가 내 '고통의 티없는 성심'을 공경하며 오늘 아침에
#6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9 - 6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79-
(1974년) 66. 싹이 나기 시작한다.
74.12.31. 이 해 마지막 밤 1. 나와 함께 내 티없는 성심 안에서 기도하면서, 아들아, 이 해를 끝내고 새해를 시작하여라. 2. 우선
#6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79 - 6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86-
(1974년) 65. 성령의 능력
74.12.26. 성 스테파노 축일 1. (...)성 스테파노는 과연 아기였다. 그의 영혼은 천진 난만함으로 빛나고 있었고, 내 아들 예수님께
#6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5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