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12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57-
(1977년) 124.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에
77. 4. 8. 성금요일 1. 참으로 아끼는 내 아들들아, 나는 오늘 너희를 갈바리아로 데려가련다. 내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 나와
#12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57 - 12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2-
(1977년) 123. 위로의 천사
77. 3.21. 1. 결코 실망하지 말아라. 2. 게쎄마니 동산의 예수님처럼 너희도 공포의 유혹에 시달린다. 그것을 아버지께 바쳐드리고 계속
#12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2 - 12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42-
(1977년) 122. 너희 마음의 순교
77. 3.10. 1. 교회 안에서까지 갈수록 기승을 부려대는 혼란이 이미 세상 어디에나 퍼져 있다. 그 타격으로 가장 먼저 넘어지는 사람이 사
#12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42 - 12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8-
(1977년) 121. 세상 어디서나
77. 2.18. 멕시코 1. 각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순결하면 나의 빛을 볼 수 있다. 나날이 짙어지는 어둠 속에서도 티없는 내 성심
#12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8 - 12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44-
(1977년) 120. 정신과 마음과 몸이 순결한 사람
1977. 2. 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상의 한 볼품없는 장소인 마사비엘 동굴에 발현한
#12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44 - 11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3-
(1977년) 119. 나는 너희를 팔에 안고 간다.
77. 2. 2. 주의 봉헌 축일 1. (하느님의 어머니인) 내 거룩한 모성애의 신비를 바라보아라. 엄마로서 '아기'를 사제의 손에 맡기는 나는
#11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3 - 11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4-
(1977년) 118. 너는 완전히 새로워지리라.
77. 1.15. 로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교회가 어느 때보다도 오늘날, 갈수록 사납게 날뛰며 광분하는 내 원수의 표적(標的)이 되었다.
#11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4 - 11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9-
(1977년) 117. 너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마.
77. 1.13. 1. 가장 소중한 내 아들아, 사랑한다, 너를 끔찍이도 사랑한다. 이 말을 너는 자꾸 듣고 싶어하고, 엄마인 내 마음도 자꾸
#11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9 - 11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12-
(1977년) 116. 내 빛 안에서 걸어라.
77.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새해 첫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여라. 교회는 오늘 하느님
#11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12 - 11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95-
(1976년) 115. 마음의 참된 가난
76.12.31. 이 해 마지막 밤 1. 네 천상 엄마의 티없는 성심이 특별한 은총과 선물로 너를 채워주었던 이 해가 저물고 있으니, 마지막 몇
#11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95 - 11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2-
(1976년) 114. 그분은 사랑의 선물을 청하신다.
76.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티없는 내 성심이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들아, 이 성탄 전야를 나와 함께 지내려무나. 기도와 침묵
#114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2 - 11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9-
(1976년) 113. 대체 무엇이 두려우냐?
76.12. 4.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항상 더욱 유순하게, 온전한 신뢰를 가지고 너희 자신을 내 인도에 맡겨 다오. 2. 교
#113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9 - 11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42-
(1976년) 112. 정화의 때
76.11.20. 1.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음성을 귀여겨들으며 내가 이끄는 대로 너희 자신을 맡겨 다오. 그러면 너희 안에 내 생명이
#112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42 - 11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02-
(1976년) 111. 네 엄마를 바라보아라.
76.11. 8. 1. 아들아, 네 천상 엄마를 바라보아라. 얼마나 아름다우냐! 2. 이 찬란한 아름다움은 하느님 아버지의 걸작이다. 성자의 요
#111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02 - 11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35-
(1976년) 110.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
76. 9.25. 1. 너희가 작은 사람이 되면 항상 내 음성을 알아들을 것이다. 2. 각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날 들리는 하고많은 목소리
#110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35 - 10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51-
(1976년) 109. 너희는 '작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76. 9. 8.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오, 아들들아, 조그만 아기인 너희 어머니를 바라보아라. 내가 그렇듯 작았기 때문에 지극히
#109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51 - 10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9-
(1976년) 108. 너희의 여왕이고 지휘관인 나
76. 8.22.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너희의 여왕이다. 2. 성부의 권능과 성자의 지혜와 성령의 사랑이, 지극히 거룩
#108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9 - 10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9-
(1976년) 107.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살아라.
76.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있는 이 곳에서 너희도 나와 함께 살아라. 이 곳은 내 영혼과 육신이
#107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9 - 10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39-
(1976년) 106. 오직 교황과 함께 있는 사람들만
76. 8. 7. 이달 첫토요일 1. 이 엄마의 총애를 받는 아들들, 내게 봉헌한 사제들인 너희가 오늘 세계 어디서나 티없는 내 성심을 공경하고
#106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39 - 10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126-
(1976년) 105. 너희의 어려움들
76. 7.31.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온 힘을 기울여 신뢰하며 나를 따라오너라. 도중에 마주치는 어려움으로
#105다락방기도봉사회08.03.16조회 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