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04다락방기도봉사회09.05.01127-
(1980년) 204. 은총의 중개자
80. 7.16.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은총의 중개자'이다. '은총'은 바로 너희에게 분여(
#204다락방기도봉사회09.05.01조회 127 - 203다락방기도봉사회09.04.26126-
(1980년) 203. 공동 구속 사업
80. 7.13. 파티마의 성모 발현 셋째날 (기념일) 1. 내 계획(의 실현)을 도와 다오,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리고, 나의 양성을 받을 수
#203다락방기도봉사회09.04.26조회 126 - 202다락방기도봉사회09.04.20122-
(1980년) 202. 내가 숨어 지내는 광야
80. 6.29 성 베드로와 성 바울로 사도 대축일 1. 네가 유럽 전역에 걸쳐 금년에 열 수 있었던 체나콜로 모임들을, 여기, 파티마에서 오늘
#202다락방기도봉사회09.04.20조회 122 - 201다락방기도봉사회09.04.14126-
(1980년) 201. 강물처럼 엄청난 물
80. 6.14.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너희 자신을 봉헌한 이 천상 엄마의 티
#201다락방기도봉사회09.04.14조회 126 - 200다락방기도봉사회09.04.07114-
(1980년) 200. 전투의 시기
80. 5.13. 쾰른(독일).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제63주년 기념일) 1. 이는 나의 대전투이다. 2. 너희가 보고 겪는 모든 일은, 티
#200다락방기도봉사회09.04.07조회 114 - 199다락방기도봉사회09.04.02102-
(1980년) 199. 세상 만큼 크게
80. 5. 8. 잘츠부르그(오스트리아). 폼페이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린 '간청'의 날 (기념일) 1. 여기서도 너는 티없는 내 성심의 놀
#199다락방기도봉사회09.04.02조회 102 - 198다락방기도봉사회09.03.27117-
(1980년) 198. 신뢰하여라.
80. 4.24. 로마. 부활시기 1. 불안해하지 말아라. 부활 승천하셔서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예수님을 신뢰하여라. 그분은 여기에 이미
#198다락방기도봉사회09.03.27조회 117 - 197다락방기도봉사회09.03.19108-
(1980년) 197. 더없이 쓰라린 저버림 속에서
80. 4. 4.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나와 함께 십자가 아래 남아 있자꾸나. 2. 나는 예수님의 엄청난 수난 전체를 어머니
#197다락방기도봉사회09.03.19조회 108 - 196다락방기도봉사회09.03.14104-
(1980년) 196. 나의 '예!'와 너희의 '예!'
80. 3.25.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주님의 뜻'에 예! 라고 응답한 순간의 너희 천상 엄마를 묵상
#196다락방기도봉사회09.03.14조회 104 - 195다락방기도봉사회09.03.09132-
(1080년) 195. 예수님과 함께 광야에서
80. 3. 1. 사순절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보속하는 이때, 너희도 예수님과 함께 광야로 들어가려무나. 성부
#195다락방기도봉사회09.03.09조회 132 - 194다락방기도봉사회09.03.04102-
(1980년) 194. 내 티없는 망토 아래로
80.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너희를 자애 가득한 눈길로 바라본다. 2. 이는 세상 도처
#194다락방기도봉사회09.03.04조회 102 - 193다락방기도봉사회09.02.27111-
(1980년) 193.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너희를 봉헌한다.
80. 2. 2. 주의 봉헌 축일,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천상 엄마로 하여금 오늘 티없는 내 성심(의 성전)에서 너희 모두
#193다락방기도봉사회09.02.27조회 111 - 192다락방기도봉사회09.02.22118-
(1980년) 192. 사랑의 거대한 그물
80. 1.22. 1. 신뢰 안에서 걸어라. 2. 내가 예고했던 때가 왔다. 그러니 너희의 모든 근심은 내게 맡겨야 한다. 3. 나는 너희의 천
#192다락방기도봉사회09.02.22조회 118 - 191다락방기도봉사회09.02.1593-
(1980년) 191. 승리의 어머니
80.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로 들어오도록 세상 곳곳에서 내가 부르고 있는 사제 들아, 내가 매
#191다락방기도봉사회09.02.15조회 93 - 190다락방기도봉사회09.02.09111-
(1979년) 190. 너희의 마지막 때
79.12.31. 이 해 마지막 밤 1.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기도하고 신뢰하면서 나와 함께 (이 밤을) 깨어 있으려무나. 2. 이해가 저
#190다락방기도봉사회09.02.09조회 111 - 189다락방기도봉사회09.02.0488-
(1979년) 189. 얼마나 찬란한 빛이!
79.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거룩한 밤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곁에 모여 나의 '하느님이신 아기'를 영접하여라. 2. 주
#189다락방기도봉사회09.02.04조회 88 - 188다락방기도봉사회09.01.2999-
(1979년) 188. 만민의 엄마
79.12. 8. 두알라(카메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오늘 나는 티없이 깨끗한 내 망토를 펴 온 세상을 (감싸
#188다락방기도봉사회09.01.29조회 99 - 187다락방기도봉사회09.01.2491-
(1979년) 187. 이 마음을 바라보아라.
79.12. 3. 나이로비(케냐). 성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대축일 1. 내가 너를 처음으로 데려온 이 거대한 대륙에서도, 너는 도처에서 티없는
#187다락방기도봉사회09.01.24조회 91 - 186다락방기도봉사회09.01.18101-
(1979년) 186. 사막이 꽃을 피우리라.
79.11.28. 1. 내일이면 네가 아프리카로 떠날 날이구나. 이 거대한 대륙을 내가 특별히 사랑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은 내 자녀들이 몹시
#186다락방기도봉사회09.01.18조회 101 - 185다락방기도봉사회09.01.13116-
(1979년) 185. 내 마음의 성전에서
79.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성전으로 안내된 너희 천상 엄마가 온전히 주님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185다락방기도봉사회09.01.13조회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