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64다락방기도봉사회10.04.19141-
(1983년) 264. 이 5월에는
83. 5. 1. 뻬스까라(이탈리아). 노동자 성 요셉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5월에는 티없는 내 성심에 바친 너희의 봉헌을 더
#264다락방기도봉사회10.04.19조회 141 - 263다락방기도봉사회10.04.11101-
(1983년) 263. 어떤 이유로나 평화를 잃으면 안된다.
83. 4. 3. 성토요일 1. 예수께서 부활하셨다, 알렐루야! 2. 내가 머물고 있었던 조그만 방에 예수께서 들어오셨을 때, 영광스럽게 되신
#263다락방기도봉사회10.04.11조회 101 - 262다락방기도봉사회10.04.06109-
(1983년) 262. (이제) 다 이루었다!
83. 4. 1. 성금요일 1. (이제) 다 이루었다! (* 요한 19,30 ) 2. 이는 내 아들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며 숨을 거두시기
#262다락방기도봉사회10.04.06조회 109 - 261다락방기도봉사회10.04.01118-
(1983년) 261. 그리스도께 문을 활짝 열어 드려라.
83. 3.25.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구원의 특별 성년' 개막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예수 성심'이 너희를 위해 마련하
#261다락방기도봉사회10.04.01조회 118 - 260다락방기도봉사회10.03.26199-
(1983년) 260. 회개의 길
83. 3. 5. 이달 및 사순절 첫토요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회개의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2. 내 전투에서 너희가 들고 싸워야
#260다락방기도봉사회10.03.26조회 199 - 259다락방기도봉사회10.03.21109-
(1983년) 259. 서로 사랑하여라.
83.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행렬을 지어 오너라. -- 이는 내가 초라한 '마싸비엘 동굴'에서 발현했을 때,
#259다락방기도봉사회10.03.21조회 109 - 258다락방기도봉사회10.03.14124-
(1983년) 258. 영적 어린이가 되어라.
83. 2. 2. 주의 봉헌 축일 1. 교회가 오늘 기억하는 신비를 애정을 기울여 묵상해보면,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게 행한 너희의 봉헌을 삶에
#258다락방기도봉사회10.03.14조회 124 - 257다락방기도봉사회10.03.0990-
(1983년) 257. 희망의 어머니
83.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새해를 시작하면서 교회는 신뢰를 가지고 나를 우러러본다. 그리고 '신적 보편적 모성'의 신
#257다락방기도봉사회10.03.09조회 90 - 256다락방기도봉사회10.03.04139-
(1982년) 256. 기도하며 깨어 있어라.
82.12.31. 이 해 마지막 밤 1. 대부분의 내 자녀들이 오락과 방탕으로 한해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밤에,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
#256다락방기도봉사회10.03.04조회 139 - 255다락방기도봉사회10.02.27101-
(1982년) 255.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
82.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세상은 깊은 적막에 싸여 있다. 어둠이 만상을 덮고 있는데, 기도와 기다림 속에 깨어 있는 마음들
#255다락방기도봉사회10.02.27조회 101 - 254다락방기도봉사회10.02.22114-
(1982년) 254. 나의 계획
82.12. 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너희의 '원죄 없는 엄마'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엄마의 계획을
#254다락방기도봉사회10.02.22조회 114 - 253다락방기도봉사회10.02.17109-
(1982년) 253. 순명과 순결과 가난
82.11.20. 로마 1. 너희는 기도와 신뢰를 호소하는 내게 응답하여, 이 엄마의 총애 안에서 살아라.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날마다 길러
#253다락방기도봉사회10.02.17조회 109 - 252다락방기도봉사회10.02.1193-
(1982년) 252. 나는 (새날의) 여명이다.
82.10.13. 파티마. 파티마의 성모 마지막 발현(기념일) 1. 너희가 항해 중인 폭풍치는 바다에서, 모두 티없는 내 성심으로 달려오너라.
#252다락방기도봉사회10.02.11조회 93 - 251다락방기도봉사회10.02.06121-
(1982년) 251. 보속의 큰 힘
82. 9.15. 빠리(프랑스).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오늘 나는 애정을 기울여 내 모든 자녀들의 아픈 데와 상처를 굽어보고
#251다락방기도봉사회10.02.06조회 121 - 250다락방기도봉사회10.02.01110-
(1982년) 250. (이 나라도) 구원을 얻으리라.
82. 9. 8. 나이메헨(네달란드).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갓난) 아기인 너희 엄마의 요람을 에워싸고 머물
#250다락방기도봉사회10.02.01조회 110 - 249다락방기도봉사회10.01.27116-
(1982년) 249. 내 자비의 도구
82. 8.13. 파티마의 성모 발현(기념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자비 가득한 눈길로 너희를 보고 있다. 나는 '자비의 어머니'요,
#249다락방기도봉사회10.01.27조회 116 - 248다락방기도봉사회10.01.14119-
(1982년) 248. 티없는 내 성심의 비밀
82. 6.30. 발드라고네(산마리노). '마리아사제운동' 책임자들의 영적 수련 모임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너희를 또 이 산에 오게 한
#248다락방기도봉사회10.01.14조회 119 - 247다락방기도봉사회10.01.09113-
(1982년) 247. 너희 안에서 영광을 입는 '엄마'
82. 6.19. 스플릿(유고슬라비아).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로 들어오너라. 최근 몇 년 동안 나는
#247다락방기도봉사회10.01.09조회 113 - 246다락방기도봉사회10.01.0398-
(1982년) 246. 성령의 때
82. 5.30. 블루멘펠트(독일). 성령 강림 대축일 1. '티없는 내 성심의 체나콜로'에서 성령의 사랑의 불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여라.
#246다락방기도봉사회10.01.03조회 98 - 245다락방기도봉사회09.12.29120-
(1982년) 245. 교황을 유심히 보아라.
82. 5.13.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기념일) 1. 내 가장 사랑하는 맏아들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오늘, 바로 내가 발현했던 자리에
#245다락방기도봉사회09.12.29조회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