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324다락방기도봉사회11.05.26171-
(1986년) 324. 예수님이 바로 너희의 평화이다.
86. 3.30. 동고. 예수 부활 대축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부활한 너희 형이신 예수 성심의 '평화'와, 그분의 영광스러우신 몸을
#324다락방기도봉사회11.05.26조회 171 - 323다락방기도봉사회11.04.23187-
(1986년) 323.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86. 3.28. 동고 성금요일 1. 오늘 나는 예수께서 임종 고통을 겪고 계시는 십자가 아래에 (서) 있다. 이 어머니의 티없는 마음은 그분의
#323다락방기도봉사회11.04.23조회 187 - 322다락방기도봉사회11.04.02176-
(1986년) 322. 거룩한 신비
86. 3.27. 동고.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너희의 파스카' (날)이니, 바로 너희의 축일이다. '성체성사'와 사제직 제
#322다락방기도봉사회11.04.02조회 176 - 321다락방기도봉사회11.03.26199-
(1986년) 321. 주님의 뜻을 이루는 길
86. 2. 2. 주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너희 모두를 '주님의 성전'에 데려가려고 일러 준 길을 통해, 나를 따라오너라.
#321다락방기도봉사회11.03.26조회 199 - 320다락방기도봉사회11.03.17184-
(1985년) 320. 평화의 여왕
86. 1. 1. 동고(꼬모).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오늘은 너희 '천상 엄마'를 바라보아라.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의 신적 모
#320다락방기도봉사회11.03.17조회 184 - 319다락방기도봉사회11.03.11173-
(1985년) 319. 나와 함께 바치는 너희의 기도
85.12.31. 동고(꼬모). 이 해 마지막 밤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한 해의 이 마지막 밤 시간을 나와 함께 기도하며 지내려무나. 얼마나
#319다락방기도봉사회11.03.11조회 173 - 318다락방기도봉사회11.03.04162-
(1985년) 318. 깊은 고요
85.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성야 1. '거룩한 밤'이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하느님의 참 '아들'이시며 성부의 '말씀'이신 분이 바야흐
#318다락방기도봉사회11.03.04조회 162 - 317다락방기도봉사회11.02.24174-
(1985년) 317. 목자인 너희 어머니
85.12. 8. 퍼스(오스트레일리아).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이며, 지극히 아름다운
#317다락방기도봉사회11.02.24조회 174 - 316다락방기도봉사회11.02.18181-
(1985년) 316. 기다림 속에서 (사는 이는) 복되다.
85.12. 1. 멜보른(오스트레일리아). 대림 제1주일 1. 나의 메시지가 이제는 세계 도처에 전파되었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천상 엄
#316다락방기도봉사회11.02.18조회 181 - 315다락방기도봉사회11.02.13174-
(1985년) 315. 나의 길
85.11.12. 오클랜드(뉴질랜드) 1. 너로 하여금 이 어머니의 메시지를 전파하게 하고 내 자녀들을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로 모아들이게 하
#315다락방기도봉사회11.02.13조회 174 - 314다락방기도봉사회11.02.07214-
(1985년) 314. 두 군대
85.10.13. 파티마. 파티마의 성모 (마지막 발현 기념일) 1.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1)으로 내가 발현한 이곳에서, 나는 이
#314다락방기도봉사회11.02.07조회 214 - 313다락방기도봉사회11.02.02192-
(1985년) 313. 드러나게 증언해야 할 시기
85. 9. 8. 풀다(독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으로 들어와 나의 인도를 따르라는 오늘의
#313다락방기도봉사회11.02.02조회 192 - 312다락방기도봉사회11.01.28182-
(1985년) 312. 두려워하지 말아라.
85.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너희가 기쁨과 희망의 빛 안에서 걷고자 한다면,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은너희를 기다리는 '천국'을 바
#312다락방기도봉사회11.01.28조회 182 - 311다락방기도봉사회11.01.22200-
(1985년) 311. 내 평화의 도구
85. 7. 5. 산마리노(발드라고네). 이달 첫금요일 - 저녁 행렬 후 받은 (성모님의) 육성 메시지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여기,
#311다락방기도봉사회11.01.22조회 200 - 310다락방기도봉사회11.01.16240-
(1985년) 310. 오소서, 사랑의 영!
85. 5.26. 까그리아리(사르데냐). 성령 강림 대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주님께서 맡기신 위대한 임무를 위하여 '티없는 내 성
#310다락방기도봉사회11.01.16조회 240 - 309다락방기도봉사회11.01.10183-
(1985년) 309. 너희의 보속
85. 5. 2. 뻬스까라 1. 내가 너희에게 알려 준 길을 따라가되, 불신이나 실망에 빠지지 말아라. 그런 것은 내 승리의 군대가 힘을 못 쓰
#309다락방기도봉사회11.01.10조회 183 - 308다락방기도봉사회11.01.05175-
(1985년) 308. 너의 고통스러운 수난
85. 4. 5. 동고. 성금요일 1. 오, 아들아, 너의 십자가는 '성부의 뜻'이니, 네가 순간마다 티없는 내 성심의 계획에 협력할 때만 그
#308다락방기도봉사회11.01.05조회 175 - 307다락방기도봉사회10.12.30176-
(1985년) 307. 새로운 고뇌의 때
85. 4. 4. 동고.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 깊은 곳에서 이 고뇌의 시간을 지낸다면, 너희도 나와 함께 내 성자
#307다락방기도봉사회10.12.30조회 176 - 306다락방기도봉사회10.12.19228-
(1985년) 306. 너희에게 당부하는 단식
85. 3.16. 동고. 사순절 (넷째) 토요일 1. 보속과 극기의 길을 걸어라. 2. 오관을 극기하기 위한 방법으로 몸의 단식을 하기 바란다.
#306다락방기도봉사회10.12.19조회 228 - 305다락방기도봉사회10.12.13216-
(1985년) 305. 나의 순결과 너희의 순결
85. 2.14. 성지 까스뗄몬떼(우디네,이탈리아). '거룩한 로사리오' 기도 합송 후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원했던 대로 너희가
#305다락방기도봉사회10.12.13조회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