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424체나콜로봉사회20.07.09163-
(1990년) 424. 영광에 싸일 두 번째 파스카
1990 년 4 월 15 일 , 루비오 ( 비첸자 ) 예수 부활 대축일 1. 이 파스카 축일 에 ,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 마음에 기쁨과 평
#424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163 - 423체나콜로봉사회20.07.09150-
(1990년) 423. 나와 함께 깨어 기다려라.
1990 년 4 월 14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은 나와 함께 깨어 기다려라 . 성토요일이다 . 내
#423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150 - 422신정혜18.01.09241-
(1990년) 422. 아들과 어머니
1990 년 4 월 13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금요일 1. 오늘 너희는 내 성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 고통의 어
#422신정혜18.01.09조회 241 - 421신정혜17.11.10235-
(1990년) 421. 그분은 끝까지 그들을 사랑하셨다.
90.4.12 루비오 ( 비첸자 )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이 성목요일을 내 티 없는 성심의 다락방 에 모여 나와 함께 지내자 꾸나
#421신정혜17.11.10조회 235 - 420다락방기도봉사회13.05.26440-
(1990년) 420.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90. 3.13. 상파울루(브라질) 1. '복음서'에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 루가 18
#420다락방기도봉사회13.05.26조회 440 - 419다락방기도봉사회13.05.19250-
(1990년) 419. 브라질의 '엄마'요 '여왕'
90. 2. 8. 브라질리아(브라질). '마리아사제운동' 브라질 책일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419다락방기도봉사회13.05.19조회 250 - 418다락방기도봉사회13.05.12252-
(1990년) 418. 오직 작은 이들의 마음 속에서만
90. 2. 2. 자우루(마투 그로수, 브라질). 주님의 봉헌 축일 1. 나의 이 모든 자녀들을 보아라: 이들은 단순하고 작고, 고통과 가난에
#418다락방기도봉사회13.05.12조회 252 - 417다락방기도봉사회13.05.06247-
(1990년) 417. 그리스도 재림의 어머니
90. 1. 1. 루비오(비첸자).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신적 모성'의 티없는 빛 속에서 이 새해를 시작
#417다락방기도봉사회13.05.06조회 247 - 416다락방기도봉사회13.04.30239-
(1989년) 416. 너희 마음을 열어라.
89.12.31. 루비오(비첸자). 이 해 마지막 밤 1. 세상 어디서나 '티없는 내 성심의 다락방'에 모여, 열렬하고 지속적인 기도를 바치면서
#416다락방기도봉사회13.04.30조회 239 - 415다락방기도봉사회13.04.24245-
(1989년) 415. 때가 찼다
1989년 12월 24일, 동고(꼬모) 예수 성탄 대축일 성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거룩한 밤'의 시간들을 나와 함께 끊임없는 기도와
#415다락방기도봉사회13.04.24조회 245 - 414다락방기도봉사회13.04.19267-
(1989년) 414. 열두 개의 별로 된 면류관
89.12. 5. 루비오(비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너희 '천상 엄마'의 티
#414다락방기도봉사회13.04.19조회 267 - 413다락방기도봉사회13.04.12262-
(1989년) 413. 새 예루살렘
89.11. 1. 동고(꼬모). 모든 성인 대축일 1. 오늘은 '모든 성인'의 축일이고, 내일은 구원을 얻었으나 아직 '연옥'에서 정화의 고통을
#413다락방기도봉사회13.04.12조회 262 - 412다락방기도봉사회13.04.06334-
(1989년) 412. 첫째 재앙을 손에 든 천사
89.10.13. 동고(꼬모). 파티마의 성모 (마지막 발현 기념일) 1. 너희는 오늘, 태양의 기적으로 확증된, 1917년 10월13일 파티마
#412다락방기도봉사회13.04.06조회 334 - 411다락방기도봉사회13.03.31284-
(1989년) 411. 나의 큰 고통
89. 9.15. 파티마(포르투갈).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고통에 참여하여라. 나는 너희의 '고통의 어
#411다락방기도봉사회13.03.31조회 284 - 410다락방기도봉사회13.03.25279-
(1989년) 410. 이마와 손에 찍힌 낙인
89. 9. 8. 동고(꼬모).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오늘은 너희 '천상 엄마'의 탄생 축일이다. 내 '티없는 성심'에 (자신을)
#410다락방기도봉사회13.03.25조회 279 - 409다락방기도봉사회13.03.19239-
(1989년) 409. 여기에, 성도들의 항구함이 나타나야 한다.
89. 8.15. 루비오(비첸자). 성모 승천 대축일 1. 오늘 너희는 '천국'의 영광에로 영혼과 함께 들어올림을 받은, '영광스러운 몸'의 광
#409다락방기도봉사회13.03.19조회 239 - 408다락방기도봉사회13.03.14265-
(1989년) 408. 예수님의 증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89. 6.28. 발드라고네(산마리노).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아메리카 및 유럽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408다락방기도봉사회13.03.14조회 265 - 407다락방기도봉사회13.03.09436-
(1989년) 407. 그 짐승의 숫자인 666
89. 6.17. 밀라노(이탈리아). 이달 셋째 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 묵시 12,1 )인 너희
#407다락방기도봉사회13.03.09조회 436 - 406다락방기도봉사회13.03.04366-
(1989년) 406.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89. 6.13. 동고(꼬모). 파티마의 성모 (두 번째 발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1917년 6월 13일, 파티마의
#406다락방기도봉사회13.03.04조회 366 - 405다락방기도봉사회13.02.26376-
(1989년) 405. 표범같이 생긴 짐승
89. 6. 3. 밀라노(이탈리아).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기념일),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이 '천상 엄마의
#405다락방기도봉사회13.02.26조회 3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