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404다락방기도봉사회13.02.19255-
(1989년) 404. 거대한 '붉은 용'
89. 5.14. 성지 띤다리(시칠리아). 성령 강림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성령'께 흠숭과 간청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404다락방기도봉사회13.02.19조회 255 - 403다락방기도봉사회13.02.14226-
(1989년) 403. 큰 독수리의 두 날개
89. 5. 6. 산또메로(데라모). 이달 첫토요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내게 바친 이 오월의 첫토요일인 오늘, 너희는 특별한
#403다락방기도봉사회13.02.14조회 226 - 402다락방기도봉사회13.02.09227-
(1989년) 402. 그분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기다리며
89. 3.26. 동고(꼬모). 예수 부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파스카'의 기쁨 안에서 지내어라. 채찍질과 가시관과 모욕을 당하시고
#402다락방기도봉사회13.02.09조회 227 - 401다락방기도봉사회13.02.03210-
(1989년) 401. 새 무덤에서
89. 3.25. 동고(꼬모). 성토요일 1. 오늘 내 성자 예수님의 '몸'은 새 무덤(* 마태 28,60 ; 요한 19,41 )에서 죽음의 잠
#401다락방기도봉사회13.02.03조회 210 - 40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8232-
(1989년) 400.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위에 머무르려무나.
89. 3.24. 동고(꼬모).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대표하는 사도 요한과 함께, 처참한 임종 고통의 피 비린내
#400다락방기도봉사회13.01.28조회 232 - 399다락방기도봉사회13.01.22213-
(1989년) 399. 예수께서는 (너희를 통해서) 오신다.
89. 3.23. 동고(꼬모).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너희의 '파스카' (날)이다. 너희의 형제이신 예수님과의 생명의 친교
#399다락방기도봉사회13.01.22조회 213 - 398다락방기도봉사회13.01.16231-
(1989년) 398. 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
89. 2. 2. 밀라노(이탈리아). 주님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아기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봉헌되신 신비를 기쁨 속
#398다락방기도봉사회13.01.16조회 231 - 397다락방기도봉사회13.01.08216-
(1989년) 397. 오소서, 주 예수님.
89. 1. 1. 동고(꼬모).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나는 너희를 예수께로, 그리고 평화에로 이끌어가는 너희의 '원죄없는 엄마'이
#397다락방기도봉사회13.01.08조회 216 - 396다락방기도봉사회13.01.02214-
(1988년) 396. 전구와 보상의 어머니
88.12.31. 동고(꼬모). 이 해 마지막 밤 1. 특별히 내게 봉헌되었던 이해가 저물어가는 지금,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함께 기도하며
#396다락방기도봉사회13.01.02조회 214 - 395다락방기도봉사회12.12.28254-
(1988년) 395. 이 너희 시대의 밤에
88.12.24. 동고(꼬모). 예수 성탄 대축일 성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기다림의 시간 동안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거룩한 밤이다.
#395다락방기도봉사회12.12.28조회 254 - 394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285-
(1988년) 394. 희망과 위로의 표징
88.12. 8. 루비오(비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오늘은 모두 너희의 '원죄없는 엄마'를 바라보아라. (그리
#394다락방기도봉사회12.12.22조회 285 - 393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251-
(1988년) 393. 너희는 박해를 받으리라.
88.11.12. 동고(꼬모). 순교자 성 요사팟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시대가 너희의 것인 이상, 너희는 더 많은 고통을 받지
#393다락방기도봉사회12.12.16조회 251 - 392다락방기도봉사회12.12.10219-
(1988년) 392. 지금은 너희의 때이다.
88.10.27. 자그레브(유고슬라비아) -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슬로베니아 및 크로아티아어권 사제들과의 '다락방' 형태의 영성수련(피정) 1
#392다락방기도봉사회12.12.10조회 219 - 391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231-
(1988년) 391. 나는 봉인된 책을 너희에게 열어 준다.
88.10.13. 파티마(포르투갈). 파티마의 성모 (발현 71주년 기념일) 1. 너는 오늘 이곳 파티마에서, 내 '운동'의 사제들과 신자들과
#391다락방기도봉사회12.12.04조회 231 - 390다락방기도봉사회12.11.28196-
(1988년) 390. '교회의 천사들'에게
88. 9.25. 마드리드(스페인).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스페인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390다락방기도봉사회12.11.28조회 196 - 389다락방기도봉사회12.11.20196-
(1988년) 389. 십년이라는 기간
88. 9.18. 루르드(프랑스).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사제 및 신자 '다락방' 1. 오늘 너희는 기도와 형제애를 나누며 내 '티없는 성심'
#389다락방기도봉사회12.11.20조회 196 - 388다락방기도봉사회12.11.15163-
(1988년) 388. 사랑이신 분이 사랑받지 못하는 시대
88. 9.11. 빠리(프랑스). - 몽마르트르의 사끄레꾀르 대성전에서의 사제 및 신자 '다락방'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예수께서는 너희를 얼
#388다락방기도봉사회12.11.15조회 163 - 387다락방기도봉사회12.11.08187-
(1988년) 387. 마리아를 향해 들어올린 눈길
88. 8.31. 빈(오스트리아)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오스트리아, 독일, 유고슬라비아 및 헝가리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387다락방기도봉사회12.11.08조회 187 - 386다락방기도봉사회12.10.31177-
(1988년) 386. 나의 강력한 개입
88. 8.15. 루비오(비첸자). 성모 승천 대축일 및 성모 성년 폐막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평화 안에서 지내어라. 너희는 오늘 '태
#386다락방기도봉사회12.10.31조회 177 - 385다락방기도봉사회12.10.11176-
(1988년) 385. 베드로의 신앙으로
88. 6.29. 노크 성지(아일랜드). 성 베드로와 성 바울로 사도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리스도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어라. 사랑하
#385다락방기도봉사회12.10.11조회 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