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384다락방기도봉사회12.09.14221-
(1988년) 384. 엄청난 배교
88. 6.11. 르부베레 수도원(발레즈,스위스).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1. 내게 봉헌된 이 '성년'의 내 '티없는 성심' 축
#384다락방기도봉사회12.09.14조회 221 - 383다락방기도봉사회12.09.08188-
(1988년) 383. 성령께서 오시리라.
88. 5.22. 헤에데(독일). 성령 강림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세상 어디서나 함께 모여, 이 축일을 '티없는 내 성심의 다락방'에
#383다락방기도봉사회12.09.08조회 188 - 382다락방기도봉사회12.09.01183-
(1988년) 382. 지금이야말로
88. 5.13. 마리엔프리이드(독일).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평화 안에서 살아라. 오늘 너희는 파티마의
#382다락방기도봉사회12.09.01조회 183 - 381다락방기도봉사회12.08.25187-
(1988년) 381. 내게 향기로운 꽃을 바쳐 다오.
88. 5. 1. 동고(꼬모). 1. 내게 봉헌된 '성모 성년'의 5월이 시작되는 오늘이니, 너희 '천상 엄마'인 나와의 더욱 뜨거운 생명의 친
#381다락방기도봉사회12.08.25조회 187 - 380다락방기도봉사회12.08.17178-
(1988년) 380.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88. 4. 3. 동고(꼬모). 예수 부활 대축일 1. 내가 형언할 수 없는 사랑으로 내 동정의 태중에 모신 예수께서 부활하셨다.그분의 인간적
#380다락방기도봉사회12.08.17조회 178 - 379다락방기도봉사회12.08.12181-
(1988년) 379. 비탄에 잠긴 내 고통 안으로
88. 4. 2. 동고(꼬모). 성토요일 1. 성토요일이다. 내 크나큰 고통의 날, 끊임없는 기도의 날이다. 2. 내게 봉헌된 이 '마리아 성년
#379다락방기도봉사회12.08.12조회 181 - 378다락방기도봉사회12.08.03171-
(1988년) 378.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88. 4. 1. 동고(꼬모).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내 성자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시기 전에 너희에게
#378다락방기도봉사회12.08.03조회 171 - 377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191-
(1988년) 377. 예수 성체의 요한들
88. 3.31. 동고(꼬모).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사제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예루살렘 '다락방'에서의 '최후의 만찬'과 '성체성사
#377다락방기도봉사회12.07.28조회 191 - 376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181-
(1988년) 376. 마리아의 영광
88. 3.22. 산마르꼬(우디네,이탈리아) 1. 너의 생일인 오늘, 내 '티없는 성심'에 바친 네 봉헌을 정말 기쁘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376다락방기도봉사회12.07.21조회 181 - 375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187-
(1988년) 375. 내 모정이 담긴 메시지
88. 2.25. 상파울루-이타이시(브라질).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브라질 사제 평신도의 '다락방'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몹시 큰
#375다락방기도봉사회12.07.14조회 187 - 374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280-
(1988년) 374.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너라.
8. 2.17. 레시페-페르남부쿠(브라질). 재의 수요일 1. 내 '원수'에게 심하게 속아넘어간 이 땅에서, 나는 거듭 근심 어린 회개의 호소를
#374다락방기도봉사회12.07.07조회 280 - 373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168-
(1988년) 373.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이유
88. 2.11. 마나우스-아마조니아(브라질). 루르드의 성모 (발현 기념일) 1. 너희는 오늘, (루르드의) 초라한 '마싸비엘 동굴'에서 내
#373다락방기도봉사회12.06.30조회 168 - 372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177-
(1988년) 372. 내가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88. 2. 2. 포르투알레그레(브라질). 주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아기 예수님'을 팔에 안고 있는 나와 함께, 너희도 그분의
#372다락방기도봉사회12.06.22조회 177 - 371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173-
(1988년) 371. 땅을 비추어라.
88. 1. 1. 동고(꼬모).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너희는 오늘 너희 '천상 엄마'를 우러러보면서 큰 선물인 '평화'를 얻기 위
#371다락방기도봉사회12.06.17조회 173 - 37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232-
(1987년) 370. 대환난
87.12.31. 동고(꼬모). 이 해 마지막 밤 1. 내 '티없는 성심' 안에서, 저물어가는 이해의 마지막 시간들을, 나와 함께 끊임없이 기도
#370다락방기도봉사회12.06.11조회 232 - 369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175-
(1987년) 369. 기쁜 소식의 선포
87.12.24. 동고(꼬모). 예수 성탄 대축일 성야 1. 내게 봉헌된 이해에,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너희가 이 '천상 엄마'와 함께, 그
#369다락방기도봉사회12.06.03조회 175 - 368다락방기도봉사회12.05.28209-
(1987년) 368. 속아넘어가지 말아라.
87.12. 8. 루비오(비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오늘은 내 천상적 순결(의 빛)이 너희 위에 내리며 온
#368다락방기도봉사회12.05.28조회 209 - 367다락방기도봉사회12.05.21198-
(1987년) 367. 나와 함께 준비하여라.
87.11.28. 동고(꼬모). 토요일; 대림 시기 시작.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함께 이 '대림 시기'를 시작하여라. 티없이 순수한 나
#367다락방기도봉사회12.05.21조회 198 - 366다락방기도봉사회12.05.14180-
(1987년) 366. 내가 너희의 종살이를 종결시키리라.
87.10.13. 홍콩(중국). 파티마의 성모 마지막 발현 70주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 태양의 기적으로 확증된 나의
#366다락방기도봉사회12.05.14조회 180 - 365다락방기도봉사회12.05.09217-
(1987년) 365. 내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
87.10. 9. 타이완(대만) 1. 오늘 나는 자애로운 눈길로 이 큰 나라, 중국을 바라보고 있다. 내 원수 '붉은 용'(* 묵시 12,3 )
#365다락방기도봉사회12.05.09조회 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