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364다락방기도봉사회12.05.03224-
(1987년) 364.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87. 9.29. 인천(한국).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마리아사제운동' 한국 사제들과의 '다락방'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364다락방기도봉사회12.05.03조회 224 - 363다락방기도봉사회12.04.24200-
(1987년) 363. 세상 만민에게
87. 9.27. 서울(한국) 1. 이 땅에서는 내가 퍽 많은 사랑과 공경을 받고 있다. 내 자녀들이 단순하고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
#363다락방기도봉사회12.04.24조회 200 - 362다락방기도봉사회12.04.17228-
(1987년) 362. 내가 아직도 울고 있는 이유
87. 9.15. 아끼다(일본).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내게서는 극진한 사랑을, 내 '원수'에게서는 극심한 공격을 받는 아들아
#362다락방기도봉사회12.04.17조회 228 - 361다락방기도봉사회12.04.10182-
(1987년) 361. 주님의 놀라우신 기적
87. 9. 8. 도코(일본).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일본 사제들과의 '다락방' 형태의 피정 1. 내게 바쳐진
#361다락방기도봉사회12.04.10조회 182 - 360다락방기도봉사회12.04.04210-
(1987년) 360. 흠숭과 보상의 어머니
87. 8.21. 루비오(비첸자). 성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로사리오' 기도 중 (성모님의) 육성 메시지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360다락방기도봉사회12.04.04조회 210 - 359다락방기도봉사회12.03.15159-
(1987년) 359. 내 '빛'을 (펴고 있는) 교황
87. 8.13. 동고(꼬모)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나는 내 '교황' 주위에 기도와 옹호의 강력한 방벽을 구축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359다락방기도봉사회12.03.15조회 159 - 358다락방기도봉사회12.03.09241-
(1987년) 358. 내게 봉헌한 가정들
87. 7.23. 산뀌리노(뽀르데노네). - '거룩한 로사리오' 기도 후 1. 내게 봉헌해 주었기에 내 소유가 된 이 가정(의 가족들)과 함께,
#358다락방기도봉사회12.03.09조회 241 - 357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197-
(1987년) 357. 나의 때가 되었다.
87. 7. 3. 발드라고네(산마리노) '지속 다락방'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 저녁 행렬 후 (성모님의) 육성 메시지. 1. 사랑하는 아
#357다락방기도봉사회12.03.04조회 197 - 356다락방기도봉사회12.02.27182-
(1987년) 356. 이 성모 성년
87. 6.10. 오타와(카나다) 1. 신뢰 안에서 걸어라. 나의 계획에 협력하여라. 내 교황이 내적으로 내게서 영감을 받고 전교회에 공표한 이
#356다락방기도봉사회12.02.27조회 182 - 355다락방기도봉사회12.02.20177-
(1987년) 355. 오소서, 주 예수님.
87. 6. 7. 디트로이트(일리노이주,미국). 성령 강림 대축일 및 성모 성년 개막일. 1. 내게 봉헌한, 내 사랑하는 (사제)들과 자녀들아,
#355다락방기도봉사회12.02.20조회 177 - 354다락방기도봉사회12.02.15175-
(1987년) 354. 그분의 성심을 얼마나 상하게 해드리는지!
87. 6. 2. 시애틀(워싱턴주,미국) 1. 나는 네가 오늘 여기 대성당에서 열고 있는 '다락방' 모임을 참으로 기쁘게 받아들인다. (여기 모
#354다락방기도봉사회12.02.15조회 175 - 353다락방기도봉사회12.02.09156-
(1987년) 353. 깊은 상처들
87. 5.23. 덴버(콜로라도주,미국) 1. 나는 너희의 '원죄없는 엄마'이다. 괴로워하는 이들의 위로이다. 오, 아들아, 너는 너의 이 길을
#353다락방기도봉사회12.02.09조회 156 - 352다락방기도봉사회12.02.03165-
(1987년) 352. 네 빛이 회복되리라.
87. 5.17. 워싱텅(미국). 원죄 없으신 성모 성지에서 1. 너는 오늘 내 '원죄없는 잉태'에 바쳐진, 여기 이 나라의 한 '성지'에 와서
#352다락방기도봉사회12.02.03조회 165 - 351다락방기도봉사회12.01.28190-
(1987년) 351. 얼마나 깊은 구렁 속에 너희가 빠져 있는지!
87. 5.13. 파티마의 성모 (첫발현 기념일), - 미국 및 카나다 순방 여행 전야의 기도 중 1. 너희는 오늘, 내가 회개와 구원의 메시지
#351다락방기도봉사회12.01.28조회 190 - 350다락방기도봉사회12.01.23160-
(1987년) 350. 내 크나큰 비탄의 안식일
87. 4.18. 동고(꼬모). 성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이리도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너희 '엄마' 곁에 남아 있어 다오. 내
#350다락방기도봉사회12.01.23조회 160 - 349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171-
(1987년) 349. 이 세기의 '갈바리아'에서
87. 4.17. 동고(꼬모).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일치하여 이 세기의 '갈바리아'를 올라가거라. 내 성자 예수께서 고난을
#349다락방기도봉사회12.01.17조회 171 - 348다락방기도봉사회12.01.11177-
(1987년) 348. 예수님과 함께 '게쎄마니'로 들어가거라.
87. 4.16. 성목요일 1. (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이 고통스러운 '수난'의 시간을, 그분과 깊이 결합하여, 티없는 내 성심의 순결한
#348다락방기도봉사회12.01.11조회 177 - 347다락방기도봉사회12.01.05210-
(1987년) 347. 이 빛나는 길
87. 3. 4. 동고(꼬모). 재의 수요일 1. 내가 끔찍이 사랑하며 보살피고 보호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알려 준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
#347다락방기도봉사회12.01.05조회 210 - 346다락방기도봉사회11.12.30163-
(1987년) 346. 나의 빛살
87. 2.24. 루비오(비첸자)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평화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순간마다 너희 가까이에 있다. 너희를 기르고 강화하며
#346다락방기도봉사회11.12.30조회 163 - 345다락방기도봉사회11.12.24171-
(1987년) 345. 신적 계시에 이르는 길
87. 2. 2. 동고(꼬모). 주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탄생하신 지 사십 일이 된 '아기 예수님'을 형언할 수 없는 사
#345다락방기도봉사회11.12.24조회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