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84다락방기도봉사회10.08.12221-
(1984년) 284. 너희에게 주는 선물
84. 1.28. 산 마르코(우디네,이탈리아). 성 토마스 데 아퀴노 기념일 1. (...) 너희의 삶은 구체적인 세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284다락방기도봉사회10.08.12조회 221 - 283다락방기도봉사회10.08.06177-
(1984년) 283. 나의 표적들
84. 1.24. 좀삐따(우디네,이탈리아).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지극한 사랑과 열성으로 함께 바치는
#283다락방기도봉사회10.08.06조회 177 - 282다락방기도봉사회10.07.31205-
(1984년) 282. 나의 책
84. 1.21. 성지 까스뗄몬떼(우디네,이탈리아). 성녀 아녜스 기념일.(공동집전 미사 중, 복음 봉독 직후) 1. 이 책에 대한 감사의 정을
#282다락방기도봉사회10.07.31조회 205 - 281다락방기도봉사회10.07.26165-
(1984년) 281. 용기를 내어라.
84.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의 빛 안에서 이 새해를 시작하여라.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축일이 너
#281다락방기도봉사회10.07.26조회 165 - 280다락방기도봉사회10.07.20186-
(1983년) 280. 너희 구세주께 돌아오너라.
83.12.31. 이 해 마지막 밤 1. 한해가 저무는 이 마지막 시간들을 침묵, 묵상, 기도로 보내어라. 2.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천상
#280다락방기도봉사회10.07.20조회 186 - 279다락방기도봉사회10.07.14185-
(1983년) 279. 그분의 새로운 성탄
83.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이 '거룩한 밤'의 아름답고 귀한 시간들을,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의 정원에서 보내려
#279다락방기도봉사회10.07.14조회 185 - 278다락방기도봉사회10.07.08189-
(1983년) 278. 너희에게 필요한 약
83.12. 8. 그랜드 바쌈(아이보리코스트,아프리카). 복되신 동정 마리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이다.
#278다락방기도봉사회10.07.08조회 189 - 277다락방기도봉사회10.07.03177-
(1983년) 277. 아프리카의 길을 걸으며
83.11.21. 에누구(나이지리아,아프리카).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자비로운 내 사랑의 놀라운 일들이 보
#277다락방기도봉사회10.07.03조회 177 - 276다락방기도봉사회10.06.27177-
(1983년) 276. 오직 하나인 군대의 지휘관
83.11. 1. 모든 성인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너희에게 맡긴 사명을 수행함에 있어서, 너희는 이미 '천국'에 올라와서 그지없
#276다락방기도봉사회10.06.27조회 177 - 275다락방기도봉사회10.06.23231-
(1983년) 275. '용'은 결박되리라
83.10. 7. 포트 로더데일(플로리다주,미국).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사탄'과 그의 교활하고 위험
#275다락방기도봉사회10.06.23조회 231 - 274다락방기도봉사회10.06.19162-
(1983년) 274. 천사들의 역할
83. 9.29. 쿠라사오섬(서인도 제도).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1. 오늘 교회는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274다락방기도봉사회10.06.19조회 162 - 273다락방기도봉사회10.06.14125-
(1983년) 273. 나는 십자가 아래에 있다.
83. 9.15. 샌프란시스(메인주,미국).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예수께서 달리신 채 단말마의 고통 속에서
#273다락방기도봉사회10.06.14조회 125 - 272다락방기도봉사회10.06.0997-
(1983년) 272. 나의 가장 작은 아기들
83. 9. 8. 몬트리올(카나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나는 전세계에서 나의 가장 작은 아기들을 모아, 내 군대에 들어오게 하
#272다락방기도봉사회10.06.09조회 97 - 271다락방기도봉사회10.06.03117-
(1983년) 271. 구원(사업)의 봉사자들
1983. 9. 3. 뱅쿠버(카나다).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엄마의 부름에 응답하여, 내 아들 예수께서 이루신 '구원 (사
#271다락방기도봉사회10.06.03조회 117 - 270다락방기도봉사회10.05.29116-
(1983년) 270. 정화(기)의 어머니
83. 8.26. 토론토(카나다). 체스토코바의 성모(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지극히 자비로운 나의 눈으로 오늘날 인류와 교회를
#270다락방기도봉사회10.05.29조회 116 - 269다락방기도봉사회10.05.22123-
(1983년) 269. 천국의 빛으로
83.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육신도 '하늘'의 영광에로 올림을 받은 너희 '천상 엄마'를 바라보면서
#269다락방기도봉사회10.05.22조회 123 - 268다락방기도봉사회10.05.15112-
(1983년) 268. '거룩한 산'
83. 7.16.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너희가 완전히 닮게 될 '거룩
#268다락방기도봉사회10.05.15조회 112 - 267다락방기도봉사회10.05.09130-
(1983년) 267. 너희를 이리로 부른 까닭
83. 6.29. 발드라고네(산마리노). 성 베드로와 성 바울로 사도 대축일, '마리아사제운동' 책임자들과 함께 한 영적 수련 다락방 모임 1.
#267다락방기도봉사회10.05.09조회 130 - 266다락방기도봉사회10.05.02112-
(1983년) 266. 하늘의 문
83. 6.11.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티없는 내 성심은 '하늘의 문'이니, 이 문을 통해 성부와 성자의 '사랑의 성령'께서
#266다락방기도봉사회10.05.02조회 112 - 265다락방기도봉사회10.04.24121-
(1983년) 265. 새 하늘과 새 땅
83. 5.22. 성령 강림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오래 전부터 너희를 불러 내 피난처에 들어오게 한것은 구원과 자비의 내 계획에
#265다락방기도봉사회10.04.24조회 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