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44다락방기도봉사회09.12.24104-
(1982년) 244. (그때) 내가 보았던 내 '아들'의 모습
82. 4. 9.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꿰뚫린 성심에서 세차게 솟아나는 은총과 자비의 샘으로 다가오너라.
#244다락방기도봉사회09.12.24조회 104 - 243다락방기도봉사회09.12.18110-
(1982년) 243. 예수님의 복음에 '예'하고 응답하여라.
82. 3.25.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삶의 이 순간, 이 형언할 수 없도록 (신비로운) 순간을 너희도 내 곁에서
#243다락방기도봉사회09.12.18조회 110 - 242다락방기도봉사회09.12.13125-
(1982년) 242. 새 예루살렘
82. 3. 5. 예루살렘. 이달 첫금요일 1.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너(= 예루살렘)의 자녀들을 모으려 했던가
#242다락방기도봉사회09.12.13조회 125 - 241다락방기도봉사회09.12.05114-
(1982년) 241. 사랑과 희망의 빛
82. 2. 2. 주의 봉헌 축일 1.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내 소중한 아들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티없는 내 성심의 제대'에 모두 모아,
#241다락방기도봉사회09.12.05조회 114 - 240다락방기도봉사회09.11.30126-
(1981년) 240. 나는 위로의 어머니이다.
82.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너희는 오늘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의 빛 안에서 한해를 시작한다. 새해 첫날 교회가 '어
#240다락방기도봉사회09.11.30조회 126 - 239다락방기도봉사회09.11.2492-
(1981년) 239. 감미로우면서도 슬픔에 젖은 음성[1]
81.12.31. 이 해 마지막 밤 1. 나와 함께, 기도와 깊은 침묵에 잠겨, 막 저물어가는 이해의 마지막 시간들을 보내어라. 그러면 너희 마
#239다락방기도봉사회09.11.24조회 92 - 238다락방기도봉사회09.11.18107-
(1981년) 238. 고통의 요람에[1]
81.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기도와 기다림 속에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 다오. 지금은 '거룩한 밤'이다.
#238다락방기도봉사회09.11.18조회 107 - 237다락방기도봉사회09.11.12113-
(1981년) 237. 완전한 사랑의 길로[1]
81.12. 8. 뉴욕(미국).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의 '원죄 없는 잉태' 축일인 오늘, 너는 (최근의) 길고
#237다락방기도봉사회09.11.12조회 113 - 236다락방기도봉사회09.11.07130-
(1981년) 236. 대환난
81.11.12. 푸에블라(멕시코). '마리아사제운동' 멕시코 책임자들과 함께 6일간의 체나콜로 모임. 1. 너희는 일주일 예정으로 지속적 체나
#236다락방기도봉사회09.11.07조회 130 - 235다락방기도봉사회09.11.02100-
(1981년) 235. 성인들의 통공
81.11. 1. 키토(에콰도르). 모든 성인 대축일 1. 나는 '모든 성인의 여왕'이다. 너희는 오늘, 이 높이, 천국을 우러러보라는 (교회의
#235다락방기도봉사회09.11.02조회 100 - 234다락방기도봉사회09.10.27114-
(1981년) 234. 너희에게 평화가 오리라.
81.10.22. 산티아고(칠레) 1. 내가 대단히 사랑하는 이 나라에서도 너는 전국을 돌며 내 사제들과 다른 많은 신자들과 함께 체나콜로 모임
#234다락방기도봉사회09.10.27조회 114 - 233다락방기도봉사회09.10.22116-
(1981년) 233. 내적 상처
81.10.13.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파티마의 성모 발현 끝날(기념일) 1. 너는 오늘 이 큰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성지요, 내가 매
#233다락방기도봉사회09.10.22조회 116 - 232다락방기도봉사회09.10.16113-
(1981년) 232. 천사들의 여왕
81. 9.29. 몬테비대데오(우루과이).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는 이 전투에서
#232다락방기도봉사회09.10.16조회 113 - 231다락방기도봉사회09.10.10126-
(1981년) 231. (모든 이의) 모든 고통의 엄마
81. 9.15. 폰타그로사(파라나주,브라질).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너희들의 '고통의 어머니'이다. 너희들의 모든 고통
#231다락방기도봉사회09.10.10조회 126 - 230다락방기도봉사회09.09.29118-
(1981년) 230. 작은 사람들의 힘이
81. 9. 8. 브라질리아(브라질).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오늘은 조그만 아기인 너희 엄마를 바라보아라. 작은 자가 되기를 배워
#230다락방기도봉사회09.09.29조회 118 - 229다락방기도봉사회09.09.21106-
(1981년) 229. 자비의 어머니
81. 9. 4. 상파울루(브라질). 이달 첫토요일 1. 너는 또다시 이 광대한 대륙에서 가장 큰 나라에 와 있다. 나의 부름을 유심히 듣고 내
#229다락방기도봉사회09.09.21조회 106 - 228다락방기도봉사회09.09.15114-
(1981년) 228. 죄인들의 피난처
81.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오늘 '천국'(주민들)은 너희 천상 엄마의 영광을 입은 몸을 바라보면서 크게 기뻐하고 있다. 내 안에
#228다락방기도봉사회09.09.15조회 114 - 227다락방기도봉사회09.09.09120-
(1981년) 227. 지금은 내 승리의 때이다.
81. 7. 1. 산마리노-발드라고네. '마리아사제운동' 책임자들과의 체나콜로 모임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여기, 내가 너희를 위해 마
#227다락방기도봉사회09.09.09조회 120 - 226다락방기도봉사회09.09.03124-
(1981년) 226. '오소서, 성령님!'
81. 6. 7. 타나나리브(마다가스카르). 성령 강림 대축일 1. 나는 '성령의 배필'이다. 2. 너희와 내 성자 예수님 사이의 중개자로서의
#226다락방기도봉사회09.09.03조회 124 - 225다락방기도봉사회09.08.29102-
(1981년) 2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81. 5.13. 로메(토고).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 (제64주년 기념일) 1. 너는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 이르는 길을 두루 다니고 있는
#225다락방기도봉사회09.08.29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