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304다락방기도봉사회10.12.07219-
(1985년) 304. 나의 말
85. 2. 9. 성지 까스뗄몬떼(우디네,이탈리아). '거룩한 로사리오' 기도 합송 후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은총과 격려와 모정 어린
#304다락방기도봉사회10.12.07조회 219 - 303다락방기도봉사회10.12.02177-
(1985년) 303. 나는 너희의 작음을 본다.
85. 2. 2. 주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봉헌하는 신비 안의 나를 관상하여라. 오늘은 태어나
#303다락방기도봉사회10.12.02조회 177 - 302다락방기도봉사회10.11.27197-
(1985년) 302. 나는 새 시대의 시작이다.
85.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오늘 전체 교회와 일치하여, 신앙과 신적 은총의 초자연 생명 질
#302다락방기도봉사회10.11.27조회 197 - 301다락방기도봉사회10.11.21209-
(1984년) 301. 너희 시대의 표징들
84.12.31. 이 해 마지막 밤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막 저물려 하는 한해의 이 마지막 시간들을 나와의 감미로운 친교 안에서 지내어라.
#301다락방기도봉사회10.11.21조회 209 - 300다락방기도봉사회10.11.16193-
(1984년) 300. 이미 모든 것이 계시되어 있다.
84.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 '아기 예수'께서 곧 탄생하시려는 이때, 너희는 나와 함께 기도에 전념하여
#300다락방기도봉사회10.11.16조회 193 - 299다락방기도봉사회10.11.10202-
(1984년) 299. 하느님의 뜻
84.12. 8. 동고(코모).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천상 엄마'를 우러러보며 즐겨 용
#299다락방기도봉사회10.11.10조회 202 - 298다락방기도봉사회10.11.04204-
(1984년) 298. 나의 긴급한 호소
84.11.14. 자그레브(유고슬라비아) '마리아사제운동' 슬로베니아 및 크로아티아어권 사제들과 함께 연 '다락방' 모임 형태의 피정 1. 사랑
#298다락방기도봉사회10.11.04조회 204 - 297다락방기도봉사회10.10.29197-
(1984년) 297. 나의 메시지
84.11. 9. 성지 까스뗄몬떼(우디네,이탈리아). - 미사 중, 복음 봉독 직후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 너희는 또다시 나의 성지인 이
#297다락방기도봉사회10.10.29조회 197 - 296다락방기도봉사회10.10.23185-
(1984년) 296. 사랑하는 아들들아, 싸워라!
84.10.24. 런던(영국). '마리아사제운동' 영어권 사제들을 위한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영국과 아일랜드의 이 '운
#296다락방기도봉사회10.10.23조회 185 - 295다락방기도봉사회10.10.16190-
(1984년) 295. 나의 사도들이 되어라.
84. 9.20. 파티마(포르투갈). '마리아사제운동' 포르투갈 및 스페인어권 사제들을 위한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 수련 (피정) 1. 포
#295다락방기도봉사회10.10.16조회 190 - 294다락방기도봉사회10.10.09203-
(1984년) 294. 나와 함께 '다락방'에 있으면
84. 9.13. 스트라스부르(프랑스). '마리아사제운동' 불어권 사제들을 위한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피정) 1. 지극히 사랑하는 아
#294다락방기도봉사회10.10.09조회 203 - 293다락방기도봉사회10.10.02181-
(1984년) 293. 신앙의 어머니
84. 8.30. 알퇴팅(독일). '마리아사제운동' 독일어권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피정 1. 나는 '신앙의 어머니'이다. (신앙에)
#293다락방기도봉사회10.10.02조회 181 - 292다락방기도봉사회10.09.25179-
(1984년) 292. 빛 안에서 걸어라.
84.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육신도 (올림을 받아) 천국에 들어온 나는, 오늘 여기서 어머니의 자비 어린 눈길로 너희를 굽어보고 있
#292다락방기도봉사회10.09.25조회 179 - 291다락방기도봉사회10.09.20162-
(1984년) 291. 사제이신 예수님의 어머니
84. 7. 5. 발드라고네(산마리노,이탈리아). '마리아사제운동' 이탈리아어권 사제들과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피정) 1. 사랑하는
#291다락방기도봉사회10.09.20조회 162 - 290다락방기도봉사회10.09.14177-
(1984년) 290. 티없이 순결한 내 성심의 신비
84. 6.30.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을 공경하여라. 오늘 교회는 티없는 내 성심에 깃들
#290다락방기도봉사회10.09.14조회 177 - 289다락방기도봉사회10.09.09241-
(1984년) 289. 회개하여라!
84. 5.13.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 (기념일) 1. 지금은 나의 시대이다. 오늘 너희는 1917년 파티마에서 내가 처음 발현한 날을 기념
#289다락방기도봉사회10.09.09조회 241 - 288다락방기도봉사회10.09.04173-
(1984년) 288. 모든 제대 옆에
84. 4.20. 성금요일 1. 나는 지극한 비통에 잠긴 너희 엄마이다. 엄청난 고난과 무거운 '십자가'로 기진맥진하신 채, 그럼에도 온유함과
#288다락방기도봉사회10.09.04조회 173 - 287다락방기도봉사회10.08.28266-
(1984년) 287. 모두가 내게 봉헌하기 바란다.
84. 3.25.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 1. 하느님께서 당신의 영원한 '구원' 계획을 이루심에 있어서 나의 예! 를 받아들이시려고 대천사 가브
#287다락방기도봉사회10.08.28조회 266 - 286다락방기도봉사회10.08.23206-
(1984년) 286. 내 정배 요셉을 보아라.
84. 3.19.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1. 더없이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지극히 순결한 내 배필 요셉을 바라보아라.
#286다락방기도봉사회10.08.23조회 206 - 285다락방기도봉사회10.08.17182-
(1984년) 285. (칼에) 꿰뚫린 영혼
84. 2. 2. 주의 봉헌 축일 1. 내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봉헌하고 있었을 때, 성령께서 단순한 두 노인에게 성부의 신비스러운 계
#285다락방기도봉사회10.08.17조회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