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344다락방기도봉사회11.12.19172-
(1987년) 344. 나는 떠오르는 서광(曙光)이다.
87. 1. 1. 동고(꼬모).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다. 2. '말씀'이 내 동정 모태에 내려오신 것은
#344다락방기도봉사회11.12.19조회 172 - 343다락방기도봉사회11.12.12190-
(1986년) 343. 그리하여 평화가 너희에게 오리라.
86.12.31. 동고(꼬모). 이 해 마지막 밤 1. 한 해(가 저무는) 이 마지막 시간에, 사랑하는 아들들아, 모두 내 곁에 모여 더욱더 (
#343다락방기도봉사회11.12.12조회 190 - 342다락방기도봉사회11.11.30173-
(1986년) 342.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그분의 요람
86.12.24. 동고(꼬모). 예수 성탄 대축일 성야 1. 너희는 이 어머니의 당부대로, 기도하고, 내 말을 묵상하고, 이를 마음 속에 간직하
#342다락방기도봉사회11.11.30조회 173 - 341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161-
(1986년) 341. 나의 해맑은 천상 광채
86.12. 8. 산티아고(도미티카 공화국).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은총과 빛, 거룩함과 순결로 해맑은 나의 광채
#341다락방기도봉사회11.11.16조회 161 - 340다락방기도봉사회11.11.08193-
(1986년) 340. 너희의 병에 대한 나의 약
86.12. 3. 달라스(텍사스주,미국). '마리아사제운동' 미국 및 카나다 사제들의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내 '운동'
#340다락방기도봉사회11.11.08조회 193 - 339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179-
(1986년) 339. 그(리스도)의 왕국에 이르는 길
86.11.23. 포트 로더데일(플로리다주,미국). 그리스도 왕 대축일 1. 나는 오늘 천국의 영광 안에서, 또 연옥 정화의 빛 안에서, 지상의
#339다락방기도봉사회11.11.01조회 179 - 338다락방기도봉사회11.10.26173-
(1986년) 338. 천국의 너희 자리
86.11. 1. 동고(꼬모). 모든 성인 대축일 1. 오늘은 너희보다 앞서 이미 영광 속으로 들어간 이들을 바라보아라. 그들은 티없는 내 성심
#338다락방기도봉사회11.10.26조회 173 - 337다락방기도봉사회11.10.19185-
(1986년) 337. 교회에 맡겨진 임무
86.10.27. 산또메로(떼라모). '세계 평화 기원의 날' 1. 오늘 너희는 모든 종교 대표자들과 모여 기도와 단식으로 일치하면서, 종일 평
#337다락방기도봉사회11.10.19조회 185 - 336다락방기도봉사회11.10.15235-
(1986년) 336. 묵주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온다.
86.10. 7.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거룩한 묵주의 여왕'이다. (그리고) 사탄과 모든 악령에 대항해서 싸우는 무
#336다락방기도봉사회11.10.15조회 235 - 335다락방기도봉사회11.10.05219-
(1986년) 335. 너희와 함께 참전하는 (이들)
86. 9.29. 나폴리(이탈리아).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1. 너희의 이 마지막 시대에, 싸워라, 내 소중한 자녀들아,
#335다락방기도봉사회11.10.05조회 219 - 334다락방기도봉사회11.09.29213-
(1986년) 334. 나는 너희를 길러, 고난을 달게 받도록 해준다.
86. 9.15. 밀라노(이탈리아).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를 본받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언제나 예
#334다락방기도봉사회11.09.29조회 213 - 333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173-
(1986년) 333. 나의 탄생
86. 9. 8. 밀라노(이탈리아).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나의 (이) 탄생 축일에 (개선 교회인) '천국'은 즐거워 용약하고 있
#333다락방기도봉사회11.09.16조회 173 - 332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199-
(1986년) 332. 내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다.
86. 9. 6. 동고(꼬모). '눈물의 기적' 기념일, 이달 첫토요일. 1. 나는 더없이 고통스러운 너희 '엄마'이다. 오늘도 자비로운 내 눈
#332다락방기도봉사회11.09.08조회 199 - 331다락방기도봉사회11.08.28174-
(1986년) 331. 너희가 마음의 평화를 주게 되리라.
86. 8.15. 바니디띠볼리(로마). 성모 승천 대축일 1. 육신도 함께 '천국'의 영광 속으로 들어올림을 받은 너희 천상 엄마를 바라보아라.
#331다락방기도봉사회11.08.28조회 174 - 330다락방기도봉사회11.08.15249-
(1986년) 330. 성체의 어머니
86. 8. 8. 루비오(비첸자). '거룩한 로사리오' 합송 후 (성모님의) 육성 메시지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흠숭과 사랑과 보속과
#330다락방기도봉사회11.08.15조회 249 - 329다락방기도봉사회11.07.29180-
(1986년) 329. 산으로 올라가거라.
86. 8. 6. 루비오(비첸자).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은 나와 일치하여 내 평화의 산으로 올라가거라. 구원과
#329다락방기도봉사회11.07.29조회 180 - 328다락방기도봉사회11.07.15188-
(1986년) 328. 새 계약의 방주
86. 7.30. 루비오(비첸자)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날마다 내 성자 예수님의 완전한 모상이 되는 길로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오직
#328다락방기도봉사회11.07.15조회 188 - 327다락방기도봉사회11.07.10187-
(1986년) 327. 기쁨과 위로의 영
86. 7. 4. 발드라고네(산미라노). '다락방'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 저녁 행렬 후 (성모님의) 육성 메시지 1. 너희가 나의
#327다락방기도봉사회11.07.10조회 187 - 326다락방기도봉사회11.07.03202-
(1986년) 326. 구원의 닻
86. 6. 7.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1. 오늘은 이 어머니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구나.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하라는
#326다락방기도봉사회11.07.03조회 202 - 32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183-
(1986년) 325. 은총과 자비의 어머니
86. 5. 8. 메리네-레체 1. 나는 '하느님 은총의 어머니'이고, '하느님 사랑의 어머니'이며, '자비의 샘'이다. 2. 사랑하는 아들들아
#325다락방기도봉사회11.06.24조회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