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224다락방기도봉사회09.08.24118-
(1981년) 224.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그분의 수난
81. 4.17.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나와 함께 내 성자 예수님의 수난을 살아라. 이 비통한 수난이 날마다 반복되고 있다.
#224다락방기도봉사회09.08.24조회 118 - 223다락방기도봉사회09.08.18125-
(1981년) 223. '예, 아버지'
81. 3.25. 주의 탄생 예고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 다오. 그러면 너희가 성부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도록 인도
#223다락방기도봉사회09.08.18조회 125 - 222다락방기도봉사회09.08.12149-
(1981년) 222. 오관을 억제하여라.
81. 3. 4. 재의 수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교회가 특히 이 사순 시기에 너희에게 주는 회개의 권고를 받아들여라. 2. 이 시기에는
#222다락방기도봉사회09.08.12조회 149 - 221다락방기도봉사회09.08.0799-
(1981년) 221. 나는 흐뭇이 너희를 보고 있다.
81.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오늘날 위대한 과업을 수행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너희 천
#221다락방기도봉사회09.08.07조회 99 - 220다락방기도봉사회09.08.0185-
(1981년) 220. 주님의 빛과 영광
81. 2. 2. 주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이 순결한 엄마에 대한 완전한 의탁과 더없이 큰 신뢰로,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
#220다락방기도봉사회09.08.01조회 85 - 219다락방기도봉사회09.07.27116-
(1981년) 219.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
81.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의 빛 안에서 새해를 시작하여라. 나는 평화가 너희에게로 가는 길이다.
#219다락방기도봉사회09.07.27조회 116 - 218다락방기도봉사회09.07.2284-
(1980년) 218. 더없이 큰 외침
80.12.31. 이 해 마지막 밤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해가 저무는 이 마지막 시간들을 나와 함께 기도하며 보내려무나. 2. 너희의 시간
#218다락방기도봉사회09.07.22조회 84 - 217다락방기도봉사회09.07.1794-
(1980년) 217. 요람을 에워싸고
80.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거룩한 밤'인 이때를 나와 함께, 기도, 침묵, 묵상, 기다림에 잠겨 지내자
#217다락방기도봉사회09.07.17조회 94 - 216다락방기도봉사회09.07.11106-
(1980년) 216. 위대한 자비
80.12. 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 모두를 오늘 티없이 깨끗한 내 망토 아래로 모으고
#216다락방기도봉사회09.07.11조회 106 - 215다락방기도봉사회09.07.0599-
(1980년) 215. 복음의 힘
80.11.14. 방갈로르(인도) 1. 내 귀여운 아들아, 네가 여기서 체험한 모든 것이, 나의 때가 되었다는것과 그래서 이 '천상 지휘관'이
#215다락방기도봉사회09.07.05조회 99 - 214다락방기도봉사회09.06.29104-
(1980년) 214. 가장 가난한 이들의 엄마
80.11. 3. 캘커다(인도). 성 마르띠노 데 포레스 (기념일) 1. 이 큰 나라에도 네가 와서 체나콜로 모임을 열기 바란 것은, 갈수록 수
#214다락방기도봉사회09.06.29조회 104 - 213다락방기도봉사회09.06.23117-
(1980년) 213. 일치의 길
80.10.27. 멜보른(오스트레일리아) 1. 내 원수가 여기서 자신의 지배권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확장했는지 보아라. 그는 너무나 많은 내 자녀
#213다락방기도봉사회09.06.23조회 117 - 212다락방기도봉사회09.06.1899-
(1980년) 212. 사랑과 빛의 놀라운 기적
80.10.19. 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 십자가의 성 바울로 (기념일) 1. 나는 이 새 대륙에도 너를 데려와서 많은 내 아들들을 만나게 했다
#212다락방기도봉사회09.06.18조회 99 - 211다락방기도봉사회09.06.11121-
(1980년) 211. 더 이상은 죄짓지 말아라.
80.10.13. 마닐라(필리핀). 파티마의 성모 발현 끝날 (기념일) 1. 너희는 오늘 기도의체나콜로에 모여, (파티마의) '코바다이리아' (
#211다락방기도봉사회09.06.11조회 121 - 210다락방기도봉사회09.06.0699-
(1980년) 210. 이 민족에 대한 큰 계획
80.10. 2. 세부(필리핀). 수호 천사 기념일 1. 이 거대한 제도(諸島)를 보아라. 내 '사업'이 여기서도 얼마나 놀랍게 전파되고 있느냐
#210다락방기도봉사회09.06.06조회 99 - 209다락방기도봉사회09.06.0199-
(1980년) 209. 교회의 수난
80. 9.15. 시카고(미국). 통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너희의 '고통의 어머니'이다. 2. '십자가' 아래서 내 성심을
#209다락방기도봉사회09.06.01조회 99 - 208다락방기도봉사회09.05.25105-
(1980년) 208. 그분은 불(火)로서 너희에게 오시리라.
80. 9. 8. 인버네스(플로리다주,미국).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오늘은,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여기에 정말 많이 모였구나
#208다락방기도봉사회09.05.25조회 105 - 207다락방기도봉사회09.05.20112-
(1980년) 207. 엄청난 분열에 시달릴 '바위'
80. 9. 2. 뉴욕(미국) 1. 네가 오늘 여기, 이 대륙의 이 대도시에 와 있는 것이 나의 바람이었다. 여기에서부터 체나콜로 모임을 열기
#207다락방기도봉사회09.05.20조회 112 - 206다락방기도봉사회09.05.14101-
(1980년) 206. 영광을 입은 나의 몸
80. 8.15. 성모 승천 대축일 1. 나는 승천(의 특은)을 입은 너희 엄마이다. 2. 오늘 너희 모두를 자비의 눈길로 바라보면서 티없는 내
#206다락방기도봉사회09.05.14조회 101 - 205다락방기도봉사회09.05.06123-
(1980년) 205. 강력한 무기
80. 8.10. 1. 너는 여기, 내가 너를 위해 마련한 휴식처에 머물면서, 이 며칠 동안 X와 일치하여 함께 기도하며 생활해 왔다... 그는
#205다락방기도봉사회09.05.06조회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