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184다락방기도봉사회09.01.07140-
(1979년) 184. 너희의 묵주
79.10. 7. 루르드.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여기서도 많은 사제들, 수도자들, 그리고 신자들을 나와 함께 하는 기도와
#184다락방기도봉사회09.01.07조회 140 - 183다락방기도봉사회08.12.29116-
(1979년) 183. 주님의 천사들
79. 9.29. 나이메헌(네덜란드). 성 미가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1. 너는 방금, 내가 매우 아끼는 아들들과 함께 가진 체나콜
#183다락방기도봉사회08.12.29조회 116 - 182다락방기도봉사회08.12.23112-
(1979년) 182. 고뇌에 찬 호소
79. 9. 8. 알퇴팅(독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 1. 내가 오늘, 네 천상 엄마의 탄생 축일을 지내라고 너를 데려온 이곳은, 여
#182다락방기도봉사회08.12.23조회 112 - 181다락방기도봉사회08.12.17147-
(1979년) 181. 충실하고, 민첩하고, 순종하는 사람들
79. 8.22. 여왕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너희의 '여왕'이다. 2.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너희가 충실하고 민첩하고 순
#181다락방기도봉사회08.12.17조회 147 - 180다락방기도봉사회08.12.12138-
(1979년) 180. 다섯 번의 첫토요일
180. 다섯 번의 첫토요일 79. 8. 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기념일, 이달 첫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엄마의 각별한 사랑으
#180다락방기도봉사회08.12.12조회 138 - 179다락방기도봉사회08.11.05108-
(1979년) 179. 너희의 응답
79. 7.29.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순간마다 엄마의 눈으로 너희를 바라본다. 내가 이미 여러 방법으로 너희에게 나타낸 나의 원의에
#179다락방기도봉사회08.11.05조회 108 - 178다락방기도봉사회08.10.01107-
(1979년) 178. '코바다이리아'에서
79.7.1-7. 파티마. '마리아사제운동' 소속 오대륙 사제들의 국제 체나콜로 모임 1. 나는 세상 도처에서 너희를 불러 왔고, 사랑하는 아들
#178다락방기도봉사회08.10.01조회 107 - 177다락방기도봉사회08.09.20120-
(1979년) 177. 티없는 내 성심 안에서
79. 6.23. 산미구엘(아조레즈) 군도.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신심 (기념일) 1. 네가 보다시피, 이토록 멀리 떨어진 섬에서도 나의 놀라운
#177다락방기도봉사회08.09.20조회 120 - 176다락방기도봉사회08.07.31183-
(1979년) 17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
79. 6.14. 가라반달(스페인).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천상 엄마가 너희를 이끌어가는 길을 신뢰하며 계
#176다락방기도봉사회08.07.31조회 183 - 175다락방기도봉사회08.07.25110-
(1979년) 175. 태양을 입은 여인
79. 5.13.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 기념일) 1.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이유는, 적대적인 두 지휘자, 즉 태양을 입은 '여인'인 나와
#175다락방기도봉사회08.07.25조회 110 - 174다락방기도봉사회08.07.19108-
(1979년) 174. (내) '아들'과 아들들 곁에
79. 4.13. 성금요일 1. 오늘 내 자리는 여기, 수난 중이신 내 '아들' 곁이다. 2. 예수께서 게쎄마니에서 내적 고뇌를 겪으시는 동안
#174다락방기도봉사회08.07.19조회 108 - 173다락방기도봉사회08.07.14115-
(1979년) 173. 너희의 내적 균형
79. 3.25. 주의 탄생 예고 축일 1. 나는 '사람이 되신 말씀'의 '어머니'이다. 2. 성부의 구원 계획에 대해 나는 예! 라는 응답으로
#173다락방기도봉사회08.07.14조회 115 - 172다락방기도봉사회08.07.09114-
(1079년) 172. 너희의 해방이 다가왔다.
79. 3. 9. 사순절 (둘째) 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와 함께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특징들을 살펴보아라. 사람들의 마음이
#172다락방기도봉사회08.07.09조회 114 - 171다락방기도봉사회08.07.04110-
(1979년) 171. 넷째 표징:박해
79. 3. 3. 이달 첫토요일 1. 모두 티없는 내 성심의 피난처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너희가 평화와 내적 고요를 얻게 될 것이다. 2.
#171다락방기도봉사회08.07.04조회 110 - 170다락방기도봉사회08.06.28101-
(1979년) 170. 셋째 표징:분열
79. 2.11.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나는 너희의 '원죄 없는 엄마'이다. 2. 내가 지상의 보잘것없는 '마싸비엘' 동
#170다락방기도봉사회08.06.28조회 101 - 169다락방기도봉사회08.06.21117-
(1979년) 169. 둘째 표징:무(無)규율
79. 2. 2. 주의 봉헌 축일 1. 자신의 조그만 '아기'를 봉헌하려고 성전으로 올라가는 너희 천상 엄마를, (마음 속으로) 바라보아라. 2
#169다락방기도봉사회08.06.21조회 117 - 168다락방기도봉사회08.06.14111-
(1979년) 168. (정화의) 첫째 표징:혼란
79. 1.28. 성 토마스 데 아퀴노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에 피신하여라. 2. 그리스도의 왕국이 임하기 전에 큰 환
#168다락방기도봉사회08.06.14조회 111 - 167다락방기도봉사회08.06.09115-
(1979년) 167. 자비로우신 사랑의 계획
79.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새해가 열리고 있는 이때, 나는 너희들 곁에 있다. 티없는 내 성심을
#167다락방기도봉사회08.06.09조회 115 - 166다락방기도봉사회08.06.0798-
(1978년) 166. 그분의 재림
78.12.24.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여기로 모은다:여기, 막 탄생하실 내 '아기'를 받아 모시려고 기
#166다락방기도봉사회08.06.07조회 98 - 165다락방기도봉사회08.06.02104-
(1978년) 165. 교회의 어머니
78.12. 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1.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이다. 2. 사랑하는 아들들아, 나는 매우 아
#165다락방기도봉사회08.06.02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