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484체나콜로봉사회20.07.0939-
(1992년) 484. 샛별
1992 년 12 월 24 일 , 동고 ( 코모 )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나와 함께 이 거룩한 밤 의 깊은 신비 안
#484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39 - 483체나콜로봉사회20.07.0961-
(1992년) 483. 거룩한 도성
1992 년 12 월 8 일 , 산토메로 ( 테라모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 너희는 오늘 기뻐하면서 원죄 없는 잉태 의
#483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61 - 482체나콜로봉사회20.07.0947-
(1992년) 482. 주님께서 이르신 말씀
1992 년 11 월 22 일 , 산마르코 ( 우디네 ) 그리스도 왕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는 오늘 , 천사단 의 합창대와 하나
#482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7 - 481체나콜로봉사회20.07.0974-
(1992년) 481. 너희가 죽을 때에
1992 년 11 월 2 일 , 동고 ( 코모 ) 위령의 날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는 오늘 너희보다 앞서 신앙의 표를 지니고 평화로이
#481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74 - 480체나콜로봉사회20.07.0950-
(1992년) 480.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라.
1992 년 10 월 13 일 , 밀라노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 마지막 발현 75 주년 기념일 ) 1. 󰡒 눈을 들어 하
#480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50 - 479체나콜로봉사회20.07.0965-
(1992년) 479. 열쇠와 사슬을 든 천사
1992 년 10 월 7 일 , 블루멘펠트 ( 독일 ) 묵주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1. 너는 오늘 , 내 티 없는 성심 에 봉헌한 사제들과
#479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65 - 478체나콜로봉사회20.07.0951-
(1992년) 478. 세 천사의 예고
1992 년 10 월 2 일 , 밀라노 수호천사 기념일 1. 내게 봉헌한 ,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은 내 티 없는 성심의 빛의 천사들 이 너
#478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51 - 477체나콜로봉사회20.07.0945-
(1992년) 477. 내 큰 고통의 때
1992 년 9 월 15 일 , 산토메로 ( 테라모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 너희는 내 성자 예수께서 너희
#477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5 - 476체나콜로봉사회20.07.0947-
(1992년) 476. 너희의 사제적 충실
1992 년 9 월 8 일 , 밀라노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는 너희 엄마 의 기쁜 탄생의 신비를 관상하
#476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7 - 475체나콜로봉사회20.07.0930-
(1992년) 475. 내 찬란함의 빛살
1992 년 8 월 15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모 승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낙원의 영광을 입은 내 몸 의 천상 광채를 바
#475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30 - 474체나콜로봉사회20.07.0944-
(1992년) 474. 너희의 사제적 사랑
1 992 년 7 월 1 일 , 발드라고네 ( 산마리노 ) m.s.m. 아메리카 및 유럽 주교와 사제들과 체나콜로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474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4 - 473체나콜로봉사회20.07.0946-
(1992년) 473. 내 현존의 표지
1992 년 5 월 13 일 , 볼로냐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 발현 첫날 기념일 )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는 오늘 , 1917
#473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6 - 472체나콜로봉사회20.07.0952-
(1992년) 472. 세상을 이긴 승리
1992 년 4 월 19 일 , 루비오 ( 비첸자 ) 예수 부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두려워하지 말고 , 예수님을 바라보아라 . 그
#472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52 - 471체나콜로봉사회20.07.0950-
(1992년) 471. 너희 종살이의 무덤
1992 년 4 월 18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내 아들 없이 내가 ( 홀로 ) 남아 있는 오늘 , 너
#471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50 - 470체나콜로봉사회20.07.0940-
(1992년) 470.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경배 드리자.
1992 년 4 월 17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금요일 1.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 너희는 고통의 어머니 인 나와 함께 엎드려
#470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0 - 469체나콜로봉사회20.07.0941-
(1992년) 469. 너희는 충실한 사제가 되리라.
1992 년 4 월 16 일 , 루비오 ( 비첸자 )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성목요일인 오늘 , 나는 어느 때보다도 너희 가까이에
#469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41 - 468체나콜로봉사회20.07.0985-
(1992년) 468.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
1992 년 3 월 27 일 , 상파울루 ( 브라질 ) m.s.m. 브라질 전국 사제들과 체나콜로 모임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내 티 없는
#468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85 - 467체나콜로봉사회20.07.0971-
(1992년) 467. 두 번째 복음화 사업의 어머니
1992 년 2 월 27 일 , 퀴토 ( 에콰도르 ) m.s.m. 라틴 아메리카 사제들과 체나콜로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467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71 - 466체나콜로봉사회20.07.0931-
(1992년) 466. 나는 너희를 (온갖) 종살이에서 해방시킨다.
1992 년 2 월 11 일 , 마나과 ( 니카라과 )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 기념일 ) 1. 나는 원죄 없이 잉태된 자 다 . 루르드
#466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31 - 465체나콜로봉사회20.07.0922-
(1992년) 465. 오시는 주님을 만나기 위하여
1992 년 2 월 2 일 , 산살바도르 ( 엘살바도르 ) 주님 봉헌 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너희 천상 엄마 인 나와 함께 , 오시는
#465체나콜로봉사회20.07.09조회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