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4개의 글
- 584체나콜로봉사회20.07.10149-
(1996년) 584. 기쁨과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1996 년 12 월 8 일 , 밀라노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 오늘은 기쁨과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너희의 원죄 없는 엄마를
#584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49 - 583체나콜로봉사회20.07.10202-
(1996년) 583. 복된 땅이지만 위협받고 있는 땅
1996 년 10 월 31 일 , 서울 ( 한국 ) m.s.m. 한국 주교 및 사제들과의 체나콜로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지극히 사랑하는 아
#583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202 - 582체나콜로봉사회20.07.10136-
(1996년) 582. 이 도시에서
1996 년 10 월 18 일 , 나가사키 ( 일본 ) 1. 오늘 너는 여기에서 일본 순방 여행을 마무리하고 있거니와 , 그 동안 이 나라에서
#582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36 - 581체나콜로봉사회20.07.10164-
(1996년) 581. 큰 표징
1996 년 10 월 13 일 , 도쿄 ( 일본 ) m.s.m. 일본 사제들과 체나콜로 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기도하며 형제적 친교를 나누는
#581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64 - 580체나콜로봉사회20.07.10160-
(1996년) 580. 작은 양 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1996 년 9 월 20 일 , 자그레브 ( 크로아티아 ) 1. 네가 내 운동 의 사제들과 신자들과 함께 , 나의 큰 사랑과 보호를 받는 추기경
#580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60 - 579체나콜로봉사회20.07.10159-
(1996년) 579. 내 고통을 함께 나누어라
1996 년 9 월 15 일 , 데브레첸 ( 헝가리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내 고통을 함께 나누어라 . 칼이
#579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59 - 578체나콜로봉사회20.07.10144-
(1996년) 578. 작은 이들의 힘으로
1996 년 9 월 8 일 , 브라티슬라바 ( 슬로바키아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 1. 사랑과 순결의 향긋한 꽃과도 같이 , 내가 태
#578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44 - 577체나콜로봉사회20.07.10164-
(1996년) 577. 너희 세기의 악
1996 년 9 월 2 일 , 프라하 ( 체코 공화국 ) 1. 아들아 , 내 운동의 주교 , 사제 , 신자들과의 체나콜로 모임을 주관하려고 너는
#577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64 - 576체나콜로봉사회20.07.10128-
(1996년) 576. 하늘을 우러러보아라.
1996 년 8 월 15 일 , 동고 ( 코모 ) 성모 승천 대축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은 나와 함께 천국에서 지내어라 . 영혼도 육
#576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28 - 575체나콜로봉사회20.07.10166-
(1996년) 575. 나의 모성적 계획
1996 년 6 월 27 일 , 발드라고네 ( 산마리노 ) m.s.m. 전 세계 오대주 주교 25 명 및 사제 300 명과의 체나콜로 모임 형태
#575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66 - 574체나콜로봉사회20.07.10122-
(1996년) 574. 두 번째 성령 강림
1996 년 5 월 26 일 , 라타스 성지 ( 산탄데르 , 스페인 ) 성령 강림 대축일 1. 너희는 오늘 , 기도하며 형제적 친교를 나누는 특
#574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22 - 573체나콜로봉사회20.07.10110-
(1996년) 573. 체나콜로 시기
1996 년 5 월 22 일 , 마드리드 ( 스페인 ) 1. 아들아 , 너는 일주일 전부터 스페인의 주된 도시들에서 사제와 신자들과 함께 훌륭한
#573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110 - 572체나콜로봉사회20.07.1071-
(1996년) 572. 안전한 길
1996 년 5 월 13 일 , 카라밧지오 성지 ( 베르가모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 첫 발현 기념일 ) 1. ( 이탈리아 ) 롬바르
#572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71 - 571체나콜로봉사회20.07.1049-
(1996년) 571. 그분의 영광스러운 돌아오심
1996 년 4 월 7 일 , 카폴리베리 ( 리보르노 ) 예수 부활 대축일 1. 기쁨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 이 엄마의 티 없는 마음이 어찌나
#571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49 - 570체나콜로봉사회20.07.1045-
(1996년) 570. 내 고통을 달래 다오
1996 년 4 월 6 일 , 카폴리베리 ( 리보르노 ) 성토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오늘은 내가 아들 없이 홀로 있는 유일한 날이니 ,
#570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45 - 569체나콜로봉사회20.07.1038-
(1996년) 569. 그분의 상처
1996 년 4 월 5 일 , 카폴리베리 ( 리보르노 ) 성금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나와 함께 칼바리아 로 올라가서 십자가형에 처해진
#569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38 - 568체나콜로봉사회20.07.1046-
(1996년) 568. 위로의 잔
1996 년 4 월 4 일 , 카폴리베리 ( 리보르노 , 이탈리아 ) 성목요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 이 성목요일을 내 티 없는 성심의 안전
#568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46 - 567체나콜로봉사회20.07.1058-
(1996년) 567. 보호자며 수호자
1996 년 3 월 19 일 , 산루이스 ( 아르헨티나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1. 오늘 너는 아르헨티나 전국 순방의 끝
#567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58 - 566체나콜로봉사회20.07.1046-
(1996년) 566. 내가 너에게 맡긴 임무
1996 년 3 월 7 일 , 몬테비데오 ( 우루과이 ) 1. 체나콜로 모임을 주관하려고 라틴 아메리카 대륙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고 있는 너의
#566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46 - 565체나콜로봉사회20.07.1056-
(1996년) 565. 지옥의 권세도 내리누르지 못하리라
1996 년 2 월 22 일 , 쿠스코 ( 페루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1. 내 작은 아들아 , 너는 내 부탁대로 13 개국 52 개 도시를
#565체나콜로봉사회20.07.10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