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63.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2008. 5. 28. 오전 7:28:30

글자

78.11. 2.
위령의 날


1.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2. 너희가 나의 부름을  받고 있는 전투에는, 내가  이미 여기, 천국으로 데려온 수많은 너희 형제 사제들도 참여한다.


3. 내 소중한 아들들에게 다가올 (행복의) 몫은, 그들이야말로 티없는 내 성심의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화관을 이루면서 영원토록 이 성심을 둘러싸고 있으리라는 것이다.    


4.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하늘의 성인들과 아직 연옥에 있으면서 기도와 고통을 바치고 있는 너희 형제들 역시 내 군대에 속해 있다.


5. 지상 삶 동안 내  부름에 응답하고 내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내 성심에 자신을 봉헌한 모든 사제들은, 지금 천국의 원죄  없는 너희 엄마 주변에서 찬란히 빛나는 빛이 되어 있다.


6. 그들은 지금도 너희 아주 가까이에  있다;너희가 내 계획을 수행하도록 돕고, 그들의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너희를 지원하며, 너희를  악에서 지키고, 너희가   살고 있는 주위 환경의 숱한 위험에서 너희를 보호한다.


7. 외롭다고 여기지 말아라. 너희의 이 (보이지 않는) 형제 사제들과 더불어, 너희 천상 엄마의 빛의 천사들도 너희 곁에 있다. 이 천사들은 하느님의 뜻에 "예"라고 대답드릴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준비시켰듯이, 너희의 완전한 제헌도 준비시키고 있다.


8. 이들은 너희가 사제로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칠 때 너희를 격려해 준다.


9. 내 작은 아들들아, (이제) 너희의 때도 왔다. 그래서 오늘, 너희 천상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사랑과 기도와 활동의  특별한 일치로, 하늘과 땅이 한 덩어리가 되어 있다.  


10. 티없는 내 성심의 계획이 바야흐로 실현되려 한다. 내 아들 예수께서 영광스러운 당신 왕국이 이 세상에 임하도록  하심을 통해, 그분의 가장 위대하신 승리를 막 거두려고 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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