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53. 내 때가 왔다.

2008. 4. 24. 오전 1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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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5.13. 플로리다(미국).
파티마의 성모 (발현 첫날) 기념일


1.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내 기적들을 보아라:너그럽게 응답해오는, 내게 특별히 소중한 아들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을 내 군대에 모아들여, 이제 나는 전열(戰列)을 갖추고 있다.


2. 너는 이 큰 나라에서도 기도하며  형제애를 나누는 '체나콜로 모임'들에서 날마다 사제들을 만나고 있다.    


3. (이 나라의 사제들인) 너희는 나의 권고를 받아들여 함께 모인다.


4. 내 임무는 너희를 모아 양성하고 준비시키는 것이다.


5. 큰 전투를 해야 할 때가 왔다.


6. 내 명령에 따라 너희는 이제 예수님과 복음과 교회에 대한 충성을, 말과 모범으로 증거해야 한다.


7. 너희 천상 엄마의  활동으로 교회가 다시 꽃피고  새로워지는 것을 누구나 곧 보게 되리라.


8. 너희로서는 계속 순종과 겸손과 신뢰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9. 내 때가 왔다.


10. 가장 작은 내 아이들 모두에게 나의 정신을 심어 주리라. 오늘날, 내가 몸소 너희를 통해 다시 살면서 활동하기 위해서이다.


11. 그리하여 너희 천상 엄마의 티없는  성심이 내 아들 '예수님의 왕국'이 임하도록 하려고 수행 중인 사랑의 계획을, (마침내) 온 세상이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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