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43. 그것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되리라.

2008. 3. 28. 오후 8:59:57

글자

78.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오늘은 전(全)교회가 커다란 희망을 가지고  교회의 '천상 엄마'인 나를 우러러보고 있다.




2. 예수님의 대리자인 교황은 아들다운 애정과  다함없는 신뢰를 가지고 내게 기도한다. 세상을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달려  더욱더 자신을 산제물로 바치고 있는 이 교황이, 오늘은 온 인류의 평화를 위해  내게 간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또 몸소 장엄하게 나를 '어머니'로 선포한 교회  -- 특히 이 교회를 위해서도, 내게 끊임없이 기도를 바치며 평화를 간청한다.




3. (그리고) 세상 곳곳에 산재(散在)해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도 내게 간청한다:이 자녀들은 순진한 어린이들, 현재의 불확실성과 암담함 때문에 과거 어느 때보다 더한 고통을 겪는 젊은이들, 가난한  이들, 죄인들, 병자들, 노인들, 갇힌 이들, 길잃은 이들이다.

  


4.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들, 티없는 내 성심에 봉헌한 사제들인 너희 역시, 특별히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내게 간청하고 있다.




5. 오늘 너희에게 일러주고 싶은 점은, 너희의 기도를 내가 기쁘게 받아들여 '하느님 정의'의 제대에 바친다는 것이다.




6. 금년에는 너희와 내 아들 예수님  사이에서 중개하는 이 엄마의 활동을, 한층 더 활성화할 작정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모님메시지-합본

목록 전체보기 →
(1978년) 145. 아들들아, 나를 도와 다오.08.03.31조회 95(1978년) 144. 너는 이와 같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다.08.03.31조회 105(1978년) 143. 그것은 교회에서부터 시작되리라.08.03.28조회 96(1977년) 142. 한 시대의 끝08.03.25조회 101(1977년) 141. 너희도 내 아들 (예수)께서 태어나시게 한다.08.03.22조회 107(1977년) 140. 원죄 없는 엄마가 너희 곁에 있다.08.03.16조회 103(1977년) 139. 만사가 다 실현되리라.08.03.16조회 98(1977년) 138. 의심과 당혹08.03.16조회 102(1977년) 137. 태양의 기적08.03.16조회 109(1977년) 136. 누구에게나 다 주는 것은 아닌 선물08.03.16조회 129(1977년) 135. 나는 너희에게 길을 가리켜 준다.08.03.16조회 101(1977년) 134. 결정적인 묘수(妙手)08.03.16조회 114(1977년) 133. 나의 소유08.03.16조회 113(1977년) 132. 언제나 사랑하여라.08.03.16조회 91(1977년) 131. 내 정원으로 들어오너라.08.03.16조회 115(1977년) 130. 너희의 순종08.03.16조회 125(1977년) 129. 사랑 안에 일치하여라.08.03.16조회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