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4개의 글
- 24황혜정12.12.0438-
12월1일 작은 하느님
+ 대림절 기간 동안,여러분은 우리와 같은 인간의 본성을 취하셔서 작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던 하느님의 무한한 선을 생각함으로서 평상시 때보다도
#24황혜정12.12.04조회 38 - 23황혜정12.11.2993-
11월30일 표징을 찾지 않음
+ 여러분이 너무 심한 자기반성을 하고 여러분 자신의 발전에 대하여 꼬치꼬치 캐묻는다면 여러분은 하느님을 잃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주목함이
#23황혜정12.11.29조회 93 - 22황혜정12.11.2983-
11월29일 발전을 평가하려 하지 않음
+ 직 면해 있는 고통을 면밀히 검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밀하게 분석하려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든지 아니면 가볍
#22황혜정12.11.29조회 83 - 21황혜정12.11.2750-
11월28일 하느님의 품에서 쉼
+ 여러분의 일상적인 묵상을 계속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완전히 하느님께 몰입하게 하십시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품에서 쉬십시오
#21황혜정12.11.27조회 50 - 20황혜정12.11.2748-
11월27일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사랑의 일치
+ 대림의 거룩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때에 거룩한 어머니이신 교회는 영원한 세계가 거룩하신 육화를 통해 인간 본성 안으로 들어오게 한
#20황혜정12.11.27조회 48 - 19황혜정12.11.2749-
11월26일 고통이 가치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나는 여러분이 내.외적으로 정화의 고통을 체험하고 있다는 것에 기뻐 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여러분이 고통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는 것에 조금
#19황혜정12.11.27조회 49 - 18황혜정12.11.2555-
11월25일 위안을 찾지 마십시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오로지 위안만을 찾는 사람은 누구든지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위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온전히 하느님을 믿으면서 자신의 무가치함에 머무르
#18황혜정12.11.25조회 55 - 17황혜정12.11.2550-
11월24일 순간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
+ 나는 내가 다음의 순간을 생각함이 없이 순간 순간의 불행한 삶을 거쳤을 때 보다 더 만족한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시련을 접하게
#17황혜정12.11.25조회 50 - 16황혜정12.11.2550-
11월23일 계산적으로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기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만일 여러분이 가정의 의무를 지니고 있다면, 온유하게 하느님께 주목하면서 거기에 힘을 쓰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을 자주 하느님 사랑의 무한한
#16황혜정12.11.25조회 50 - 15황혜정12.11.2157-
11월22일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생각함, 그러나 간단하게
+ 기도하는 와중에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겸손과 회개에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15황혜정12.11.21조회 57 - 14황혜정12.11.2161-
11월21일 근심할 때에도 신뢰함[1]
+ 나는 크나큰 문제 속에 빠져 있습니다. 회원들은 오로지 한 줄기 가느다란 실에 매달려 있습니다. 나는 더 큰 근심과 시련을 예상합니다. 그것
#14황혜정12.11.21조회 61 - 13황혜정12.11.2155-
11월20 경이로운 하느님께 대한 묵상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2]
+ 하느님께 대하여 사랑의 거룩한 침묵에서 태어나는 사랑의 태도를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의 신적 배우자이신 하느님의 귀에 큰 소리로 말하십시오.
#13황혜정12.11.21조회 55 - 12황혜정12.11.2069-
예수님께서 묵주기도에 대해 주신 메시지를 싣습니다.
+ 나는 기도에 대해, 특히 묵주기도에 대해 얘기하러 왔다. 나는 너희의 강생한 예수다. 사랑의 감정 없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이것은
#12황혜정12.11.20조회 69 - 11황혜정12.11.1951-
11월11일 감정이 아닌 영으로 받아들임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여러분이 여러분의 뼈와 신경에 간직하고 있는 고통은 예수님의 사랑 가득한 성배에서 떨어진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겸손되게 여러분의 고
#11황혜정12.11.19조회 51 - 10황혜정12.11.1947-
11월12일 무미건조함 가운데 용기를 냄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위하여 기꺼이 고통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가 무미건조하고 고독할 때 기꺼이 기도 가운데 머뭄으로서
#10황혜정12.11.19조회 47 - 9황혜정12.11.1946-
11월19일 유혹은 우리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유혹을 두려워하진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겸손을 순수하게 하도록 하고자, 그리고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영혼 안에 건축하려고 계획하고
#9황혜정12.11.19조회 46 - 7황혜정12.11.1843-
11월18일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판단<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당신은 나에 대해서 불쾌한 마을 했던 한 여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진정으로 선한 여인입니다. 그녀가 말한 것들은 그녀를 억누르고
#7황혜정12.11.18조회 43 - 6황혜정12.11.1848-
11월16일 적의는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자매가 당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 이상 당신의 방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어떤 적의를 느낄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일로 자신을
#6황혜정12.11.18조회 48 - 5황혜정12.11.1864-
11월15일 하느님을 불유쾌하게 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떨쳐버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여러분은 병에 걸린 것으로 간주하십시오. 여러분이 문제삼고 있는 두려움들, 특별히 하느님을 불유쾌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 말입
#5황혜정12.11.18조회 64 - 4황혜정12.11.18501
11월14일 기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고독함과 무미건조함 가운데서, 우리는 이를 바라고 계신 하느님의 뜻을 사랑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위에 머무는 것을 기뻐
#4황혜정12.11.18조회 5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