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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해 있는 고통을 면밀히 검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밀하게 분석하려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든지 아니면 가볍게 받아들이고 있든지 간에
여러분의 받아들임이 더 좋은 쪽의 것인지 아니면 나쁜 쪽의 것인지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서 있으면서 홀로 자기반성을 하고 겸손하게 걸으십시오.
<기도>
주님, 제게 있어서 자기반성을 하고 제 자신의 발전을 평가하려고 하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당신에게로 향하는 법을 제게 가르치십시오.
제가 길을 잃고 있을수록
당신께서는 의심의 그림자가 없이 제가 당신을 알게 해주실 것임을 제가 믿도록 가르치십시오.
11월29일 발전을 평가하려 하지 않음
2012. 11. 29. 오후 1:21:1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