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9일 유혹은 우리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19. 오전 5:31:44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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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두려워하진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겸손을 순수하게 하도록 하고자,
그리고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영혼 안에 건축하려고 계획하고 계신 아주 놓은 영적 건물을 짓기 위하여,
깊은 기초를 놓고자 그것들을 허락하셨습니다.

<기도>
주님, 저는 유혹이 두렵습니다. 저는 자주 유혹이 처음 일어날때 그것을 유혹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신 것처럼 저 역시 유혹을 받아야만 함을 압니다.
주님, 저의 두려움을 평안케 하십시오.
유혹은 어떻게든 저를 방해하지 못하고 뿐만 아니라 어떤 손해도 주지 않으며
오로지 저의 성장을 위한 당신의 계획을 실행하는 것뿐이라는 저의 깨달음을 깊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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