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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병에 걸린 것으로 간주하십시오.
여러분이 문제삼고 있는 두려움들, 특별히 하느님을 불유쾌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 말입니다.
자식다운 두려움이 있는 것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이것들은 마음의 겸손함에로, 하느님의 신뢰에로, 평화, 평온함, 주님 안에서 깊이 봉사함에로 이끕니다.
이외의 다른 어떤 두려움들은 떨쳐버리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많은 두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님, 더욱이 저는 당신을 불유쾌하게 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제가 다른 선한 사람들을 비난하고자 어떤 저주를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나,
제가 행한 것들을 제가 마음으로 판단하고 있을 떄에도 그렇습니다.
주님, 저를 자유롭게 하십시오.
이 같은 두려움이 강할지라도 그것들은 결코 저를 조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11월15일 하느님을 불유쾌하게 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떨쳐버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18. 오전 4: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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