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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당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 이상 당신의 방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어떤 적의를 느낄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일로 자신을 혼란스럽게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자매에게 정다운 마음을 갖도록, 친절하게 자매와 이야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서 자매를 지켜보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제 생활속에서도 역시 저의 인내를 시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제가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황하게 됩니다.
주님, 제게 제 자신에 대한 인내심을 주십시오. 저는 당신께서 저에 대해 인내하고 계심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제게 지금 즉시 모든 사람들을 완전하게 사랑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심을 압니다.
당신의 도움으로 저는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1월16일 적의는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18. 오전 5:02:0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