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7일 믿음은 속이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고난회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2012. 11. 18. 오전 4:26:46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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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확실한 길은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계속적인 기억을 지닌 채,
살아있는 믿음으로 기도하는 우리의 거룩한 믿음입니다.
여러분이 묵상할 수 없을 때, 살아있는 믿음 안에서 하느님께 사랑의 태도를 보이면서
사랑의 거룩한 침묵 가운데 하느님 안에서 쉬십시오.
여기에는 어떤 속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온전한 믿음으로 살고 싶고 모든 것에 있어서 당신께 완전히 내맡기고 싶습니다.
저는 가능한 많이 당신께 대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특히 당신께서 예수님의 수난을 통하여 보여주신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제가 당신께 대해서 생각할 수 없을 때조차, 저는 믿음으로 제 마음이 당신을 향해 열려있게 하고 싶습니다.

댓글 2

  • 2012년 11월 20일 오후 2:08

    아니 이렇게 좋은 글은 어디서 델구 오는겨? 이렇게만 살수있다면.

  • 2012년 11월 21일 오전 2:21

    제가 매일 치고 있습니다. 빌려드릴수도 없는 날자따라 보는 매일 묵상 소책자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