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2일 무미건조함 가운데 용기를 냄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12. 11. 19. 오전 6: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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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위하여 기꺼이 고통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가 무미건조하고 고독할 때
기꺼이 기도 가운데 머뭄으로서 우리가 취하게 되는 것은 얼마나 값진 보물인가!
용기를 내자!
우리는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시련에 대해서 준비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하느님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여러분을 정화하는 시련은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토비트12:14 - 불가타역)

<기도>
주님, 저는 기쁘게 기도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이 보일 때는 기도에 머무는 것이 힘듭니다.
언제나 어떤 일이 제게 일어나고 있다는 저의 믿음을 깊게 해주십시오.
그 같은 때에 제게 인내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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