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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여러분의 뼈와 신경에 간직하고 있는 고통은
예수님의 사랑 가득한 성배에서 떨어진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겸손되게 여러분의 고통 속에 담그십시오.
고통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함이 없이,
그리고 다른 사람의 면전에서 이야기하기 위하여, 고통에 주의함이 없이 고통을 작게 만드십시오.
이 일을 여러분 영혼의 상층부에서 행하십시오.
여러분은 감정의 단계에서 이 일을 행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과 함께 사랑의 제물로서 십자가 위에 머무름으로서 행할 수 있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사랑으로 당신 수난을 저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감정의 단계에서 이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주님, 제 감정이 아닌 제 마음을 지켜 봐 주십시오.
11월11일 감정이 아닌 영으로 받아들임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2012. 11. 19. 오전 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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